•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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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군, 볼찬스크 북부 지역 완전 장악
    [동포투데이] 하르키우 지역 군사·민간 행정부(MCA)의 수장인 비탈리 간체프는 볼찬스크 북부 전체가 해방되었다고 말했다. 간체프는 러시아군이 하르키우주 리프치 지역에서 순조롭게 진격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군이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주요 고지와 도로 일부를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간체프는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의 공세를 어떻게든 저지하기 위해 쿠피얀스크와 크라마토르스크 방향에서 볼찬스크로 예비군을 이동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간체프는 볼찬스크가 하르키우 지역에서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는 곳이며, 러시아군이 도시의 40%를 장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간체프는 하르키우 지역에서 러시아군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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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4-05-21
  • 우크라 반정부 인사 “젤렌스키 국외에서 우크라이나 대표 못해”
    동포투데이] 우크라이나 반정부 인사 빅토르 메드베추크(67)는 5월 21일부터 젤렌스키가 국제무대에서 우크라이나를 대표할 권리가 없으며 문서에 대한 그의 서명은 법적으로 유효하지 않다고 밝혔다. 젤렌스키의 임기는 5월 20일에 만료되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는 2024년 3월 31일에 실시되어야 하며, 선출된 새로운 국가 원수는 5월에 취임해야 한다. 그러나 전쟁 상태와 총동원령으로 인해 선거는 취소되었다. 젤렌스키는 앞서 지금이 선거를 치를 적기가 아니라며 이 문제를 더 이상 논의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젤렌스키의 임기 만료 후 권력의 정당성 문제에 대해서는 우크라이나 정치 및 법률 시스템이 이에 답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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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4-05-21
  • 이란 대통령 추락사, 관영언론 첫 사고원인 발표
    [동포투데이]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타고 가던 헬기가 19일 이란 북서부 산악지대에 추락해 라이시 대통령과 이란 외무장관 등 9명이 사망했다. 이란 당국은 라이시가 63세의 나이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란 관영 언론인 이란 국영 이르나(IRNA) 통신은 20일 오후 처음으로 사고 원인을 밝히며 이번 사건을 '기술적 결함'으로 돌렸다. 또한 이란 당국은 6월 28일에 대통령 선거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라이시는 19일 이웃 나라 아제르바이잔을 방문하고 돌아오던 중 탑승 중이던 헬리콥터가 비행 중 추락했다. 현장 영상에는 헬기가 산봉우리에 추락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고, 50여 명의 구조대가 밤새 수색을 벌인 끝에 20일 이른 새벽에 잔해를 찾아냈다. 헬기는 완전히 불에 타버렸고 일부 잔해는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타버려 신원을 확인할 수 없었다. 만수리 이란 부통령은 이어 라이시를 포함한 탑승자 9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이르나 통신은 현지시간(20일) 오후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과 외무장관 등 관계자들이 탑승한 헬리콥터가 기술적 결함으로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라이히가 탄 사고 헬기가 1979년 이란 이슬람혁명 직전 구입한 미제 벨 212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반세기 정도 된 노후 기종으로 미국의 제재로 부품 정비가 부족했던 데다 현지에 짙은 안개가 끼는 등 기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란 대통령의 사망이 확인된 후 테헤란은 긴급회의를 열고 무하마드 무크바르 제1부통령을 임시 대통령으로 임명하고, 바게리 카니 외무부 차관이 외교부 장관 대행을 맡기로 했다. 이란 당국은 정치적 불안을 피하기 위해 6월 28일에 대통령 선거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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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24-05-21
  • ICC, 하마스 지도자·이스라엘 총리·국방장관에 대한 체포영장 청구
    [동포투데이] 국제형사재판소가 팔레스타인 하마스 운동 가자지구 지도자 야히아 신와르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갈란테 이스라엘 국방장관에 대한 전쟁범죄 체포영장 발부를 모색하고 있다. 카림 칸 국제형사재판소(ICC) 수석검사는 성명을 통해 “오늘 팔레스타인 상황과 관련해 체포영장 신청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칸 사무실에 따르면 신와르, 네타냐후, 갈란트, 하마스 군사 종파인 카산 여단 지도자 무함마드 데이프와 하마스 정치국장 이스마일 하니아가 2023년 10월 이후 저지른 전쟁 범죄와 반인도적 범죄에 대한책임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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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24-05-21
  • 국가 원수와 관련된 항공기 추락 사고
    [동포투데이] 2024년 5월 19일 아제르바이잔에서 40km 떨어진 이란 북서부 바르자칸시에서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탄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본지는 역사상 국가 원수가 탑승한 항공기 추락 사고 기록을 정리했다. ●1940년 9월 7일 아순시온에서 산 베르나르디노로 향하던 포테즈 25 TOE 복엽기가 추락해 호세 펠릭스 에스티가리비아 파라과이 대통령, 영부인, 조종사 등 3명 전원이 사망했다.●1957년 3월 17일 필리핀 세부섬 발람반 인근에서 더글러스 C-47기가 추락해 라몬 막사이사이 필리핀 대통령, 일부 관료, 기자 등 26명 중 25명이 숨졌다. 조사 결과 추락 원인은 오른쪽 엔진의 기화기 회전축의 오작동으로 인해 상승 중 항공기의 동력이 부족했던 것으로 밝혀졌다.●1959년 2월 17일, 앙카라에서 히드로로 향하던 터키항공 비커스 비스카운트 793편이 짙은 안개로 인해 런던 개트윅 공항으로 우회했다. 이 항공기에는 키프로스 협정 서명식에 참석하기 위해 여행 중이던 아드난 멘데레스 터키 총리를 포함해 승무원 8명과 승객 16명 등 총 24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 항공기는 개트윅 공항에 착륙하던 중 나무 꼭대기에 부딪히면서 추락했다. 아드난 멘데레스는 추락 사고에서 살아남은 10명 중 한 명으로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공식 조사에서 추락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다.●1966년 4월 13일 이란 공군, 드 하빌랜드사가 제작한 DH.104 도브가 이라크 남부 바스라 공항에서 10km 떨어진 곳에 추락했다.압둘 살람 알리프 이라크 대통령이 이 사고로 숨졌다. 바트당에 동조하는 군인들의 소행이라는 설도 있다.●1969년 4월 27일, 레네 바리엔토스 오투니오 볼리비아 대통령이 볼리비아 중부 코차밤바주 아르크 마을 근처에서 헬리콥터 사고로 사망했다. 헬리콥터가 송전선에 충돌한 사고였다.●1974년 1월 24일 토고 공군 더글러스 C-47기가 냐싱베 에야데마대통령을 태우고 수도 로메에서 고향인 핑야로 향하던 중 추락했다. 탑승자 6명 중 에야드마를 포함한 2명이 생존했다. 이 사고는 아직 정식으로 조사되지 않았다. 에야드마는 이것이 그에 대한 살인이라고 말했다. 토고는 1월 24일을 "악의 세력에 대한 승리의 날"로 지정했다.●1981년 5월 24일, 에콰도르 공군 소속 비치크래프트 슈퍼킹 에어가 페루 남부 로하주의 과차나마 인근 고원에 추락했다. 하이메 롤도스 아길레라 에콰도르 대통령,, 대통령 부인 마르타 부카람, 에콰도르 국방부 장관 마르코 수비아 마르티네즈 등 탑승자 12명 전원이 사망했다.●1981년 7월 31일, 파나마 공군의 드 하빌랜드가 개발한 DHC-6 트윈 오터 경비행기가 파나마 중부 코클주 코클레이시토 공항에 착륙하던 중 악천후를 만나 추락했다. 파나마의 실질적 지도자인 오마르 토리호스 에레라 장군을 포함하여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1983년 조사에 따르면 추락 사고의 원인은 조종사의 실수로 밝혀졌다.●1986년 10월 19일, 마푸토(모잠비크)-루사카(잠비아)-음발라(잠비아)-마푸토 노선을 비행하던 LAM 모잠비크 항공 Tu-134A-3이 남아프리카 북동부의 음부지니 마을에서 35km 떨어진 지점에서 충돌했다. 사고기에는 모잠비크 정부 대표단과 소련 승무원 등 44명이 탑승했고, 이 중 모잠비크의 건국 대통령인 사모라 마헬을 포함해 34명이 사망했다.●1988년 8월 17일 무함마드 지아울하크 파키스탄 대통령이 탑승한 록히드 C-130 허큘리스 수송기가 바하왈푸르를 이륙한 지 얼마 안 돼 추락하면서 탑승자 31명 전원이 사망했다. 탑승자 중에는 파키스탄 대통령 외에도 파키스탄 주재 미국 대사 아놀드 라파엘과 아프간 무자헤딘에 대한 서방의 군사 지원 프로그램을 주관했던 압둘 라흐만 악타르 파키스탄 국가정보국(ISI) 국장도 포함되어 있었다.●1994년 4월 6일 르완다 키갈리 공항 인근 상공에서 쥐베날 하뱌리마나 르완다 대통령과 시프리앵 은타랴미라 부룬디 대통령을 태운 다쏘팰컨 50기가 지대공 미사일에 맞아 두 정상과 탑승자 10명이 숨졌다.●2004년 2월 26일 보리스 트라이코프스키 마케도니아 대통령이 탄비치크래프트 슈퍼 킹 에어 200(등록번호 Z3-BAB)이 모스타르 인근에서 추락했다. 대통령 외에 수행원 6명과 승무원 2명도 숨졌다. 사고의 원인은 조종사의 훈련 부족과 악천후에서의 착륙 실수였다.●2010년 4월 10일, 레흐 카친스키 폴란드 대통령은 카틴 학살 추모식에 참석하기 위해 폴란드 공군 특수기 101호를 타고 바르샤바에서 러시아 스몰렌스크로 향했다. 해당 항공기는 폴란드 제36 특수항공연대 소속 Tu-154M 기종으로 착륙을 시도하던 중 추락해 탑승객 89명과 승무원 7명 모두 숨졌다. 국가간항공위원회와 폴란드 당국의 조사에 따르면 조종사의 조종실수와 비행조직 관리 결함으로 인한 사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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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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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북한 나진항구 철도건설 참여 가능성
    [동포투데이=경제]북한 나진항구 철도건설과 관련 러시아가 한국정부에 참여할 것을 제안했다고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대통령 보좌관이 밝혔다고 러시아방송이 전했다. 이에 관련해 오는 11월 13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대통령의 한국 방문중 논의,러시아, 한국, 북한 – 3국 참여하에 본 안건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한편 러시아철도청은 시베리아횡단철도와 한반도횡단철도 연결 복구화 작업을 이미 실행중에 있는 가운데 하산-나진 프로젝트의 일환에서 이미 54 km가 복구됐으며 여기에 한국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러시아대통령 보좌관은 밝혔다.이에 앞서 조준철 나선시 인민위원회 대표는 성명을 통해 경제특구에 해외투자가 유치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공개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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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13-11-09
  • 01X(011, 016, 017, 018, 019)번호, 12월부터 010으로 자동변경 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이하 미래부)는 한시적 번호이동을 선택한 01X(011, 016, 017, 018, 019) 번호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이통사가 개발한 ‘자동 번호변경 시스템(OTA, Over the Air)’의 성능 검증 시연회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 한시적 번호이동 제도란?- 3G/LTE 서비스에 대해서는 010 번호만을 사용해야 하나, 01X번호를 이용하는 2G 이용자가 ’13년 10~12월에 010번호로 전환하는 것에 동의한다면, 01X번호 그대로 3G/LTE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수혜적 제도 이번 시연 성공으로 3G와 LTE 서비스를 이용하는 01X 번호 이용자들은 대리점이나 홈페이지 등을 통하지 않고도 자신의 010 번호*로 자동 변경할 수 있게 됐다. * ‘3G/LTE로의 한시적 번호이동’을 선택한 기존 2G 01X 이용자는 신청당시 변경될 010전환번호를 미리 부여받음 이통사들은 이번에 개발한 OTA를 약관*에 따라 오는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단계적으로 적용, 번호를 변경할 계획이다. 이는 통화량이 급증하는 12월 말에 010으로 번호를 변경할 경우 시스템에 과부하가 걸리거나 이용자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기 때문이다. * SKT 모바일 이용약관 제33조(번호이동서비스) ② 3. 신청 시 이용자는 ’13.12.31일 3개월 전부터 010으로 번호를 변경하는 것에 동의해야 합니다. ’13.12.31일 까지는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010번호로 자동 변경처리 됩니다. (KT, LGU+도 동일한 내용의 이용약관 보유) 자동 번호변경에 앞서 이통사들은 개별 문자알림과 신문광고 등을 통해 이용자들이 전환 일정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알리고, 번호변경 이후에도 바뀐 번호 안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다만, OTA 적용이 어려운 구형단말을 가지고 있거나, OTA 적용 기간 중(12월 2일~13일) 해외로밍 또는 일시정지 등의 계획을 가진 이용자들은 반드시 미리 이통사 대리점이나 홈페이지, 고객센터를 통해 번호변경을 처리해야 한다. 2013년 12월 31일까지 010으로 번호변경을 처리하지 않으면 2014년 1월 1일 0시 이후에 발신기능이 정지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통사들은 텔레마케팅 등을 통해 고객의 번호 변경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예정이며, 정부는 관련 홍보 및 OTA 실시기간 중 야간 근무 상담원 증원 등을 이통사에 당부하여 이용자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관리․감독할 계획이다. 김주한 미래부 통신정책국장은 “이번 시연회 성공을 통해 130만명 가까이 되는 한시적 번호이동 대상자들이 큰 불편 없이 010으로 번호를 변경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한시적 번호이동 서비스가 순조롭게 종료될 수 있도록 이통사의 적극적 대응을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OTA 적용은 01X 이용자 중 ‘3G/LTE로의 한시적 번호이동’을 선택한 이용자에 한한 것으로, 01X 번호를 통해 2G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은 한시적 번호이동 종료와 관계없이 01X 번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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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3-11-09
  • [관찰]김정은 중국 방문하면 접대는 어떻게?
    [동포투데이=정치]한단계 잠잠하던 북중관계에 대한 언론들이 요즘 다시 시끌벅적하다. 중국 외교부 장예수이 부부장이 일전 중국에 방문 온 북한 외무성 김형준 부상(副相)을 회견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김형준의 이번 중국방문은 돌연적인 것으로 사전에 아무 예고도, 징조도 없었다. 적지 않은 언론들은 김형준이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중국방문을 준비하기 위해 이번에 중국을 방문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하다면 만일 김정은이 년내에 중국을 방문한다면 중국은 어떻게 접대할것인지? 언론, 분석가들마다 거기에 초첨을 맞추고 주시하고 있다. 북중관계는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쌍변관계이며 전통적으로 두 나라 지도자들의 상호 방문은 극히 비밀리에 진행됐었다. 김정은은 2011년 말에 북한의 최고지도자로 된후 지난 2년간 한번도 외국방문, 특히는 중국방문을 하지 않았다. 이같은 상황은 극히 예사롭지 않다. 때문에 국제언론들은 북한 부상의 중국방문이 김정은의 중국방문과 관련있을 것이라고 인정하고 중국의 접대규격, 접대내용 그리고 김정은의 방문세절로부터 두 나라 관계의 특징과 방향을 판단하려 하고 있다. 접대규격으로부터 보면 만일 김정은이 그의 부친 김정일마냥 비공식적이거나 비밀리의 방식으로 중국을 방문한다면 북중관계가 과거와 큰 변화가 없음을 알수 있고 만일 김정은의 중국방문이 공식적인 국사방문이고 관방언론들에서 김정은의 중국방문 시간과 관련세절들을 명확히 보도한다면 북중관계 변화의 가능성을 점쳐볼수 있다. 김정은의 부친 김정일은 생전에 선후하여 8차 중국을 방문했었다. 첫번째로 1983년에 “후계자”의 신분으로 중국을 방문했는데 등소평, 호요방, 등영초 등 중국 고위층 지도자들이 접견했고 호요방은 거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그를 배동해 북경, 항주, 상해 등 절반 중국을 방문했다. 그번의 방문은 비밀리에 진행되였다. 북한에서 제작한 기록편이 중국에 전파된 후에야 중국의 일반인들은 북한귀빈에 대한 이같은 높은 규격의 례우를 알게 됐다. 그 후 몇차례의 중국방문도 모두 비공식적으로 진행됐고 방문이 끝나기 전까진 중국측과 북한측은 일체 보도를 하지 않았으며 귀국후 두 나라는 같은 시간에 대외에 공포했다. 이로부터 사람들은 김정은, 이 젊은 북한지도자의 중국방문이 아버지와 다른 “특색”이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만일 김정은이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 밖의 융단에 서서 중국의 의장대를 사열하고 21발의 례포소리를 들으며 각국 기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한다면 이는 이날 전 세계 언론의 톱뉴스로 될 것이며 국제관계에서의 북한형상이 가장 좋은 사례로 될것이다. 중국측으로 보면 상술한 국사례의로 김정은을 접대한다면 의미깊은 신호를 내보내게 될 것이다. 만일 한국언론들에서 예측한대로 김정은이 올 년내에 중국을 방문하고 정상적인 국제관례대로 진행한다면 북중관계가 김일성과 김정일 시대에 창조하고 가꾸었던 “정당(政党)관계”, “특수관계”, “혈연관계”에서 벗어나 점차 정상적인 “국가와 국가간의 관계”로 변화발전될 것임을 시사할 것이다. 한편 접대내용을 통해서도 북중관계의 특징과 북한의 변화를 읽을수 있게 된다. 만일 중국측이 전문적으로 김정은이 참관할 지점을 배치한다거나 김정은이 어느 곳을 방문하고 싶어한다는 등은 모두 북한 미래의 경제발전 방향과 개혁의지 정도, 그리고 북한경제발전 경로에 대한 중국의 희망을 읽을수 있다. 북한 전 최고지도자 김정일은 중국방문시 의례 북한 접경지대인 중국 동북지역을 방문하는 외 주로 중국 연해지역이거나 중요한 개방도시들을 방문, 중국의 첨단과학기술기업과 민생프로젝트들을 참관했으며 지어 슈퍼마켓을 돌아보기도 했다. 이는 김정일이 이들 도시와 기업의 경험을 북한의 경제건설에 참조하려 함을, 또 그가 절박하게 인민들의 생활수준을 개변하려 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김정일이 서거한 후의 2년간 김정은은 여러 차례 자국내 공장들을 시찰했고 특구수를 증가했으며 늘 민생을 논의했다. 이는 그가 경제발전을 중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때문에 김정은이 중국을 방문한다면 그의 부친마냥 관련 기업과 민생프로젝트에 대한 참관도 방문일정 계획에 들어있갈 것이다. 만일 김정은이 중국을 방문한다면 언론들은 흥미있는 세절들에 주목할 것이다. 그가 미국 대통령마냥 중국 시민들과 함께 할수 있을가? 김정은의 중국방문에 부인 리설주가 동행할 것인가? 김정은이 중국에 올 때 기차를 탈 것인가, 아니면 비행기를 탈 것인가?… 그의 부친 김정일은 중국을 방문할 때마다 기차를 이용했고 부인의 동행 여부에 대해선 언론에 공개하지 않았으며 비공식방문이였기 때문에 중국의 일반인들과는 거리를 두었었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스위스에서 유학한 김정은은 서방의 선진적이고 개방적인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의식형태가 상대적으로 개방됐을 것이다. 그것은 김정은이 최고지도자로 된 후 북한인들의 의복에 살그머니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고 휴대폰이 날따라 보급되고 있으며 북한이 에이피통신사(美联社) 등 언론기구의 북한입주를 초청한 것에서도 보아낼수 있다. 만일 중국 외교당국이 김정은의 중국방문 접대배치에서 세절적인 인정미를 돌출히 한다면 무형중에 북중관계의 지속강화를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반대의 입장을 보여주게 될 것이고 더우기는 북한 핵실험 등 극단적인 사건후 중국 외교당국이 직면한 국내외 압력을 경감시킬수 있게 될 것이다. 일전, 몽골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했는데 김정은은 회견을 공개하지 않았다. 때문에 김정은이 자기의 첫 외교특색을 중국에 남겨둘 가능성을 언론들은 배제하지 않고 있다. 동포투데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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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8
  • 김치의 중국이름 ‘辛奇(신치)’로 정해져
    [동포투데이=경제]한국적 고유성을 알릴 한국 김치의 중국식 이름이 ‘辛奇’(신치)로 정해져 중국 등지에 상표 출원됐다고 8일 서울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향후 중국에 수출되는 한국산 김치의 명칭은 모두 ‘신치’로 통일된다. 신문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통해 중국대륙, 중국 타이완, 중국 홍콩 등 3개지역에 ‘신치’의 상표권을 출원했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가 식품에 대해 해외에 상표권을 공식 출원한 것은 처음이다.3개 지역 모두 등록까지는 1년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라고 한다. 농식품부는 이달 말까지 홍콩에서 버스 광고를 통해 ‘신치’에 대한 소비자 반응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앞서 2001년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는 김치 규격을 제정하면서 영문 표기를 ‘Kimchi’로 정한 바 있다. 하지만 김치의 공식 한자 이름은 없어 중국에서는 한국식 파오차이라는 의미로 ‘한궈 파오차이’(韓國 泡菜)로 불려 왔다. 파오차이는 중국에서 배추를 발효해 시큼하게 만든 절임 채소다.농식품부 관계자는 신문에 “그동안 국내 업체들이 김치를 ‘한식포채’(韓式泡菜), ‘절건포채’(切件泡菜), ‘백채포채’(白菜泡菜) 등 제각각의 이름으로 수출해 왔는데 앞으로는 ‘신치’로 통일해 중화권 시장 공략을 한층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치 중국이름 ‘신치’를 접한 네티즌은 “김치 중국이름이 ‘신치’라니 신기하다”. "김치"로 표기하는게 더 낫다” “만약 외국에서 "김치"표기가 어려운 경우, 세계공용어 영어로 "Kimchi" 표기하는게 더 나을 듯 하다” “이젠 파오차이가 아니라 신치라고 불러야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中国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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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2013-11-08
  • 中 항공사들 “여봐라!” 하고 고속철도와 경쟁
    [동포투데이=경제]중국 국가민항총국과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서 공동으로 “국내 항공표값의 할인폭을 더는 제한하지 않을데 대한 통지”를 발부한지 24시간도 안돼 중국 각 대항공사들에서는 다투어서 “저가표”들을 내놓았다. 인터넷상에서 가장 싼 항공료는 100원으로 86% 할인이였다. 알아본데 따르면 2004년 4월 국가 민항총국과 발전개혁위원회에서는 공동으로 “민항 국내항공운수가격 개혁방안”을 발표, 국내항선의 항공료는 기준가격(옹근가격)의 25%를 올리지 못하고 기준가격의 45%를 내리우지 못한다고 규정했다. 헌데 올 11월 6일, 민항총국과 발전개혁위원회는 공동으로 항공료의 하향폭 제한을 취소, 통지를 발부하여 “항공사는 기준가격의 토대우에서 상향폭을 25%를 넘지 않고 하향폭을 제한하지 않는 전제하에서 자주적으로 항공료수준을 확정할수 있다”고 규정했다. 국내항선에 대한 항공료 하향폭제한 취소는 국내 고속철도의 신속한 발전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되며 저가항공 발전에 진일보로 장애를 없앤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이에 앞서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있은, 국제민항기구 및 중국민용항공국이 공동 주최한 저가항공운수세미나에서 중국민항총국 관원은 중국은 대형골간항공사들이 저가항공자회사(子公司)를 설립하는것을 지지하며 민간자본과 기타 사회자본이 저가항공업에 투자하는 것을 격려한다고 밝혔다. 더욱 많은 항공사의 출현은 중국 민항 항공료수준을 더욱 낮게 하고 이는 또 국제 저가항공 시장에로의 진군에 이롭게 될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알아본데 따르면 목전 중국에는 춘추항공사와 서부항공사 등 두개의 저가항공사가 있고 길상항공사도 일전 새로운 저가항공사인 구원(九元)항공사를 설립할것이라고 선포했다. 현재 중국내 항공시장에서 저가항공의 전체적인 시장점유율은 5%밖에 안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포투데이 기자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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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8
  • 제주해경, 무단이탈 중국인과 알선책 일당 검거
    [동포투데이=사회]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11월 4일 오후 제주항 6부두에서 무사증 입국 중국인 3명 및 운송책 한국인 1명, 알선책 중국인 2명 등 총 6명을 제주특별자치도설치및국제자유도시조성을위한특별법위반 혐의로 체포하여 전원 구속수사중이라고 밝혔다.알선책인 중국인 추씨(33세) 및 당씨(40세)와 운송책인 한국인 장씨(45세)는 중국에 거주하는 신원미상 알선총책으로 부터 무사증 중국인들을 내륙으로 불법 이동시켜 주는 대가로 알선책은 1인당 100만원, 운반책은 1인당 200만원을 지급받기로 하고 사증 없이 제주도에 입국한 중국인 동씨(56세) 등 3명을 이사짐 운송 화물차량(4.5톤) 적재함에 태워 이삿짐으로 위장한 후 여객선을 이용하여 제주지역 외 다른 지역으로 불법이동 시키려다 현장에서 검거됐다. 특히 알선책 당씨는 지난해 12월 무사증 입국하여 현재 불법체류자 신분 임에도 무사증 중국인을 제주도외의 지역으로 이탈시키는 주동자 역할을 하였으며 추씨 또한 결혼비자로 국내에 체류하면서 알선시킨 것으로 밝혀져 무사증 불법이동 알선 경로가 내국인에서 외국인으로 변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출입국관리사무소, 국정원 등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하여 무사증으로 입국한 외국인이 불법이동하는 신종 수법에 대비 강력한 단속 의지를 갖고 수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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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8
  • 경찰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
    [동포투데이=사회]경기지방경찰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일인 11.7일부터 12.12일까지 경찰·여성가족부·교육지원청·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청소년 탈선․비행예방을 위해 ‘청소년 고용금지, 출입 위반 유해업소에 대해 중점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수능시험 후 심리적 해방감에서 비롯된 음주 탈선행위가 예상되는 도내 청소년 밀집지역 31개 장소와 학교․학원 운집지역인 클린지역 41개소에 경찰인력을 최대한 배치하여 청소년 선도활동과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단속에는 여성가족부·교육지원청·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단속할 예정이다.청소년 고용금지업소(유흥주점, 게임장, PC방, 비디오방, 신변종업소 등)와 청소년 출입시간 제한(22:00∼09:00) 업소인 노래연습장, 청소년 게임제공업(청소년게임장), 인터넷게임제공업(PC방)과 청소년에게 주류판매 행위, 청소년 이성혼숙 묵인행위 등을 중점 단속할 예정이다.한편, 경기지방청은, 지난 10.31일 현재 학교주변 유해업소를 집중단속해 66개 업소를 퇴출(폐업26, 자진철거29, 업종전환11) 시켰으며, 520개소를 단속하여 846명을 입건(구속 6명)한바 있다고 밝혔다. 경기경찰청은, 학원․주택가까지 침투하고 있는 신변종업소와 단속후에도 계속해서 불법영업을 하고 있는 업소를 집중단속하고,수능 이후 탈선․비행행위를 유발할 수 있는 유해업소를 선제적으로 점검․단속하여 청소년들이 건전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동포투데이 기자 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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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7
  • 서울의 서울, 중구 풍경
    중구(中區)는 서울특별시의 중앙부에 있는 자치구이다. 서울 도심부 한가운데에 있다. 북쪽으로는 종로구, 남쪽으로는 용산구와 잇닿아 있다. 남산은 중구의 중앙에 자리를 잡고 중구 각 지역을 동서남북으로 연결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등 각종 관공서와 기업체들의 본사 건물, 재래시장 등이 밀집한 곳이다. 명칭은 서울의 가운데에 있다는 데서 얻은 것이다. 대한민국의 많은 광역시에서 중구라는 자치단체명을 사용하기 때문에 대민 표어 등에는 서울 중구란 표기를 흔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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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7
  • 국제언론: 중공 18기 3중전회 중국 경제개혁의 “도약판”으로
    [동포투데이=정치]중국공산당 제18기 3중전회가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북경에서 소집된다. 외국언론들은 이번의 3중전회는 “중국이 올해 들어 사람들로 하여금 가장 기대케 하는 정치성회”라고 인정, 회의는 중국 미래의 방향을 결정할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다른 언론은 중국정부는 지난 30년간의 개혁 가운데서 “회의론자들이 착오적이였음을 부단히 증명했다”면서 역사상 중국공산당의 3중전회는 흔히 중국 경제개혁의 “도약판”으로 되였다고 지적했다. 중국 경제개혁의 “도약판”으로영국의 “금융시보”는 중국공산당 제18기 3중전회를 두고 “중국이 올 들어 사람들로 하여금 가장 기대케 하는 정치성회”라고 높이 평가, 이번 회의는 “매우 중요하고 그 의의도 심원할 것이다”고 지적했다. 신문은 중국공산당 지도층의 말을 인용, 이번 3중전회에서 논의될 개혁의 범위와 그 역도는 “전에 없었던 것”으로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은 이번 기회에 전 세계에 향해 중국의 향후 몇년간의 시정(施政)계획을 두고 강한 신호를 전할것이다”고 말했다. “금융시보”는 구체적으로 회의에서는 외교관계, 사회 및 경제와 금융 개혁 등 여러 영역에서의 새로운 정책들을 제시할것인바 “대부분의 관찰가들은 경제와 금융 개혁이 가장 큰 돌파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로이터통신은 역사상의 3중전회는 흔히 중국이 경제개혁을 실현하는 “도약판”으로 되였다면서 중국지도층은 회의에서 금융개혁 의제를 논의하고 미래 10년간의 경제의제를 설계할 것이라고 전망, 분석가들과 투자자들은 회의에서 전 세계 제2대 경제실체의 미래를 두고 새로운 성장전략을 구상할 것을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한 언론은 중공의 3중전회는 “전에 없던 경제, 사회 개혁을 가동시킬 것”이며 그 개혁은 중국 경제발전 모식 전변에 매우 중요할 것이라면서 회의는 중국 개혁개방 발전과정의 새로운 단계로서 이러한 변혁은 시장경제체계의 완벽화와 정부직능의 전변 및 창신체계의 완벽화에 이로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다음 단계의 새로운 개혁청사진을 제시이번의 3중전회가 전하는 개혁신호는 외국언론들을 흥분시키고 있는바 중국의 개혁청사진(远景)에 대해 외국언론들은 낙관적으로 예측, 높이 평가하고 있다. 싱가포르의 “연합조간”은 “21세기 이사회”의 싱가포르 전 외무장관 양영문의 말을 인용, “곧 소집되는 중국의 3중전회는 중국으로 하여금 경제개혁 뿐만 아니라 정치와 사회 개혁에서도 큰 발걸음을 내딛게 할 것이다”고 내다봤다. 영국의 “금융시보”는 중국의 개혁을 두고 지난 30년간 서방의 분석평론가들은 “거의 정기적으로 중국이 경제와 정치 위기에 부딪칠 것이라고 예언했었는데 번마다 빗나갔다”고 지적했다. 보도는 또 중국공산당 제18기 3중전회를 앞두고 중국지도층은 신심에 차 전 세계에 향해 중국경제는 적어도 향후 10년간 지속적으로 년 7%의 성장속도를 유지할것이라고 밝히면서 국유기업개혁을 포함한 굵직굵직한 개혁청사진을 펼쳐보이고 있다고 썼다. 보도는 중국정부는 지난 30년의 개혁 가운데서 “회의론자들이 착오적이였음을 부단히 증명했다”고 높이 평가, 목전 중국지도층이 재차 다음 단계 청사진을 펼쳐보이고 있는데 “회의적인 태도를 갖고 있던 외국기자들까지도 이번의 개혁이 실패할 것이라고 더는 예언하지 않고 있다”고 썼다.외국기업의 중국에서의 운명 결정할 수도 외국언론들은 중공 제18기 3중전회의 개혁방향에 주목하고 있다. 한 평론은 이번 회의의 성과는 중국 향후 5년 또는 10년을 영향주고 외국자본과 다국회사 등에 광범위하게 영향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국 경제잡지 “포브스”는 4일, 문장을 통해 중국의 새 지도부는 출범한지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더욱 큰 보폭의 더욱 개방적인 시장경제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이는 사람들이 중공 제18기 3중전회에 희망을 거는 원인 가운데의 하나라고 지적했다. 문장은 중공의 지도자 시진핑과 리커챵은 부임후 중국에 절박하게 제기되는 개혁을 다시금 단행할 것이라고 여러 차례 공언했다고 말했다. “금융시보”는 다년래 중국에 의거해 날따라 많은 판매이익을 획득한 다국회사들은 중공의 이번 3중전회가 전하는 신호를 주목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가 전하는 신호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흡인력이 있는 시장에서의 다국회사들의 운명을 결정할 것이다”고 썼다. 동포투데이 기자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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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7
  • 中 습근평 주석 국방과학기술대학 시찰, 사생대오 사열
    [동포투데이=정치]중국 중공중앙 총서기이고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시진핑이 5일, 중국국방과학기술대학을 시찰했다고 신화통신이 전했다. 시주석은 국방과학기술대학 시찰시, 새로운 형세하에서의 중국공산당의 강군목표를 참답게 관철락실하고 교수 과학연구수준과 인재배양질을 전면제고하며 중국군 특색의 세계1류 대학 건설을 다그쳐 국방과학기술대학으로 하여금 높은 소질의 신형의 군사인재 배양기지로, 국방과학기술 자주창신 기지로 건설함으로써 중국의 꿈, 강력한 군대의 꿈 실현을 위해 유력한 인재와 과학기술을 제공할것을 요구했다. ▲시진핑 주석이 국방과학시술대학 간부와 학생 대오를 사열하고 있다. ▲시진핑 주석이 국방과학기술대학의 과학연구성과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시진핑 주석은 국방과학기술대학 과학기술창신팀 대표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을 격려했다. ▲시진핑 주석은 국방과학기술대학의 사(师)급 이상 지도간부들과 고급직함의 전업기술간부들을 접견했다. 동포투데이 기자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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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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