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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변소년’ 칸 국제영화제서 상영된다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에 중국의' 연변소년(On the border)'이 들어 있어 이목을 끌고있다. '연변소년'은 위서균(魏书钧)감독의 작품으로 기타 7부의 작품과 함께 단편경쟁부문 금종려상을 다투게 된다. '연변소년' 편집자는 북경영화학원 영화학학과 2009급 본과졸업생 진시공이다. 그는 현재 미국 뉴욕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영화제 공식사이트에 따르면 올해 영화제 평심위원들은 도합 3943편의 단편작을 공모받았으며 그중 8부가 상영작으로 뽑혔다. 작품은 오스트랄리아, 중국, 프랑스, 미국, 이란, 일본, 필리핀과 폴란드에서 보내왔다. '연변소년'은 한 조선족 농촌 소년이 고민 끝에 도시에 있는 아버지를 찾아가 여비를 요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감독 위서균은 중국 신예감독으로 일찍 부산국제영화제에 입선된, 가장 나젊은 중국 감독이기도 하다. '연변소년'은 지난해 4월부터 호북성 의창과 길림성 연변에서 촬영, 제작 되었다.
    • 영화/드라마
    2018-04-28
  •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4월 24일 개막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개막식은 4월 24일(화) 19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화려한 막이 열린다.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영화제 공식 트레일러와 프로그램 공개, 심사위원 소개 와 개막공연 및 개막작이 함께 선보인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개막식은 해마다 주빈국의 예술 공연과 개막작이 어우러져 멋과 감동이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올 해는 주빈국 뉴질랜드를 선정하여 뉴질랜드 전통 공연인 하카(haka)공연과 함께 개막작 2편이 상영된다. ▲ 개막식 축하공연팀 나 하우 에 화(NgāHau E Whā) 개막식 축하공연팀 나 하우 에 화(NgāHau E Whā)는 일본에 근거지를 둔 마오리 공연 그룹으로 마오리 공연(kapahak)이라는 매체를 통해 일본 사람들과 함께 마오리 문화를 나누고 홍보하기 위해 결성되었다. 주빈국 뉴질랜드 단편영화와 함께 펼쳐질 이들의 공연으로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힘찬 발걸음이 시작될 예정이다. 첫 번째 개막작은 주빈국 뉴질랜드 프로그램 중 ‘뉴질랜드 시네아스트’ 에 포함된 <타마 투(Tama Tu)>다.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Moana) >의 각본을 쓰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마블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Thor: Ragnarok)>를 연출 한 뉴질랜드 출신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의 단편영화 <타마투(Tama Tu)>는 ‘전쟁의 신’이란 무겁고 어두운 뜻의 제목을 가진 작품으로, 목숨이 위험한 전쟁 속에서도 순수함을 잃지 않는 젊은 청년들을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2차 세계대전의 이탈리아 전투에 참전하기 위해 지구 반대편에서 온 뉴질랜드군 소속의 마오리 병사들을 통해 인간은 극한 처지에서도 결코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가슴 절절한 시선을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작품이다. 두 번째 개막작은 세계 주요 영화제의 수상작을 집대성한 ‘커튼콜’ 프로그램의<짐(The Burden)>이다. 스웨덴 출신 니키 린도로스 본 바흐(Niki Lindroth von Bahr)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뮤지컬 애니메이션이라는 독창적 형식으로 권태, 외로움, 존재에 대한 불안에 떠는 현대인의 모습을 다양한 매개체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는 없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을 위한 노래가 작품 속에 울려 퍼진다. 이 작품은 2017년 토론토영화제 단편부문 최우수단편영화상을 수상했다.
    • 영화/드라마
    2018-04-21
  • 제8회 베이징 국제영화제 개막..국내외 영화 15편 "천단상" 각축
    ▲ 많은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멋진 쇼를 펼치는 가운데 제8회 베이징국제영화제가 15일 저녁 막을 올렸다. 헐리우드 스타 클로이 모레츠를 망라해 홍콩의 유명 감독 진가신(陳可辛), 유명감독이며 배우인 오경(吳京), 중국 인기 배우 뢰가음(雷佳音), 여문악(餘文樂),동려아(佟麗婭), 두견(杜鵑) 등이 모습을 보였다. (사진 : CRI)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제8회 베이징 국제영화제가 15일 저녁 안서호(雁栖湖) 국제회의센터에서 개막했다. CRI 보도에 따르면 영화제 기간 '천단(天壇)상' 선정과 베이징 집중상영, 베이징기획 및 테마포럼, 영화시장, 영화 카니발, 폐막식 및 시상식 등 주요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천단상'에 입선된 15편의 우수영화가 10개 상을 놓고 각축전을 벌이게 된다. 개혁개방 40년간 중국의 영화시장은 격변기를 겪었으며 흥행수입도 수차 기록을 경신했다. 2017년 중국 내지 연간 총 흥행수입은 동기대비 13.45% 증가한 559억 1100만원에 달했고 국산 영화 해외 흥행수입과 판매수입은 동기 대비 11.19% 증가한 42억 5300만원, 스크린은 9597개 증가한 총 50776개에 달했다.
    • 영화/드라마
    2018-04-16
  • 美 언론,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수입 최초로 북미 제치고 1위
    [동포투데이] 미국 NBC는 4월 3일 올해 1분기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수입이 최초로 북미를 앞지르고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 영화 '특수부대 전랑2' 포스터 미국 ‘버라이어티(Variety)’지가 중국 관영과 업계 내 기관에서 얻은 데이터에서 올해 1-3월 중국 박스오피스 총 수입은 202억 위안(약31억7천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컨설팅 서비스 기관 컴스코어(ComScore)의 데이터에서 북미(미국과 캐나다)의 같은 기간 박스오피스 수입은 28억9천만 달러였다. ComScore의 선임 미디어 분석가 폴 더가라베디안(Paul Dergarabedian)은 (최초로 북미 박스오피스 수입을 초과한 것은) “영화 시장으로서(영화업체에) 중국의 중요성을 과소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 영화/드라마
    2018-04-05
  • 中 '서유기 여아국(西游记女儿国)' 곧 관중과 대면
    ▲ 영화 '서유기 여아국(西游记女儿国)' 포스터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왕이(網易)에 따르면 정보우뤼(郑保瑞) 감독이 연출을 맡고 펑소우펑(冯绍峰), 궈부청(郭富城), 조우리잉(赵丽颖) 등이 주역을 맡은 애정희극영화 <서유기 여아국(西游记女儿国)>이 일전 예고편이 방영되면서 오는 정월 초하루 날에 정식 관중들과 대면하게 되었다. <서유기 여아국>은 이전에 방영된 서유기 계열영화 <손오공 백골정을 세 번 치지(孙悟空三打白骨精)>에서의 출연진이 재차 동원되어 당승(唐僧)과 여아국 국왕 사이의 사랑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다. 영화는 풍광이 수려한 여인국이 완벽할 정도로 관중들한테 선보이는바 당승 4명의 사제(师徒)가 길을 잃고 이곳으로 들어가게 되며 이를 계기로 일련의 이채로운 사랑이야기가 펼쳐지게 된다. <서유기 여아국>은 이전에 촬영했던 <서유기> 계열영화의 연속으로 격투장면과 기타 특수효과 장면이 아주 이채롭고도 진실에 가까우며 당승을 비롯한 사제 4명이 <여아국>에서 겪는 사사건건들이 스크린을 통해 용약 선보이게 된다. <서유기 여아국>은 오는 14일, 그 방영식이 있은 후 정월 초 하루 날 중국 전역에 방영되게 된다.
    • 영화/드라마
    2018-02-11
  • 제1회 청소년 모바일 영화제 시상식, 성황리에 개최
    ▲ 제1회 청소년 모바일 영화제 본선에 오른 출품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제1회 청소년 모바일 영화제 시상식이 19일(금) 저녁 고양시 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제1회 청소년 모바일 영화제는 밝은 문화가 필요하고 청소년 놀이 문화가 필요한 시점에 청소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여 함께 밝은 문화를 만들고, 자신의 이야기를 영화로 표현했으면 하는 의도로 진행되었다. 사단법인 코리아투게더(대표 박동찬)가 주최하였고 경기도 교육청이 후원하였으며 시상식에는 배우 윤은혜와 MBC 권석 예능본부장, 장동찬 영화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였다. 박동찬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출품된 영화를 보면서 울컥하는 영화들이 몇 편 있어 감동을 받았고 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며 “코리아투게더는 밝은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제1회 청소년 모바일 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윤은혜가 행사 시작 전 포토월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은혜 씨는 “나도 영화를 전공하여 만들고 있는데 쉽지 않는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심광섭 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멀리 지방에서까지 작품을 출품한 것에 감사드리며 청소년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교육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사위원장인 장동찬 영화감독은 본선에 오른 23편 영화에 대해 “전반적으로 훌륭한 작품이 많았고, 청소년들이 영화적인 모습을 갖추면 좋은 작품이 많이 나올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 제1회 청소년 모바일 영화제 대상을 수상한 소리 감독과 코리아투게더 박동찬 대표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1회 청소년 모바일 영화제 수상은 ∆대상: 소리(청각장애를 가진 학생과의 특별한 이야기) ∆최우수상: 같이 먹자 ∆우수상: 선물 ∆우수상: 축구 싶냐? ∆촬영감독상: 마스크 ∆조명감독상: 스쿨 히어로 ∆음향감독상: 영화 여리고 어린 꽃 ∆편집상: 누명 ∆각본상: Be Blind가 차지했다. 코리아투게더 관계자는 세상의 소리를 듣고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법인으로 ‘청소년 모바일 영화제’, ‘3대3 농구대회’, ‘청소년 버스킹 대회’, 청년들을 위한 ‘힘내라 대한민국-코리아C. 페스티벌’, ‘청년창업’ 등을 지원하고 밝은 문화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 영화/드라마
    2018-01-22
  • 2017년 中 관중 만족도 1위를 차지한 국산영화는 "전랑2"
    [동포투데이] 중국영화자료관이 8일 발표한 중국영화 관중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7년 사이에 국산영화 만족도 3위에 든 작품이 바로 "전랑2(戰狼2)"와 "건국대업(建軍大業)", "노포아(老炮兒)"이다. 중국영화 관중 만족도 조사는 2015년 음력설을 시작으로 2017년 12월 중하순까지 19개 상영시기의 영화들에 대해 조사했고 지역범위는 전국 1선도시부터 4선도시까지 포함된다. 조사에서 나타난 2015년- 2017년 단편 만족도 총체적 정황을 보면 2017년에 상영한 영화 12편이 20위권에서 랭킹되었고 그 중 5위권에 든 4편의 영화는 모두 2017년 여름에 상영된 "전랑2", "건군대업", "My Other Home(我是馬布裡)", "섬광소녀(閃光少女,Our Shining Days)"이다. 조사는 관중들의 영화관람 수준이 날로 상승되고 영화관람 소비가 이성적으로 나아가는 현 상황에서 2017년 국산영화 종사자들이 창작에 몰입해 많은 양질의 영화작품을 배출함으로써 관중들의 비교적 높은 인정을 받았으며 시장 발전이 한층 성숙되도록 촉진했다고 밝혔다. 최근 조사한 2017년 신년특집영화를 보면 영화 만족도와 흥행수익이 대체로 통일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 중 "방화(芳華)"와 "전임3: 안녕 전임(前任3:再見前任)"이 두각을 나타내며 8편 영화 중 1,2위를 차지했다. 조사에 의하면 "방화"는 군대문화선전공작단의 이야기를 빌어 청춘을 뒤돌아보게 하는 영화로 이 상영기간의 영화들 중 작품성과 사상성, 파급력이 가장 높은 영화이다. 한편 "전임3: 안녕 전임(前任3:再見前任)"은 친숙한 풍격으로 사랑과 성장의 주제를 다루면서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 영화/드라마
    2018-01-13
  • 2020년 중국 세계 최대 영화시장으로 뜬다
    [동포투데이] 2020년이 되면 중국 영화시장은 세계 최대의 영화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관영(新華網)에 따르면 26일, 장훙썬(張宏森)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부국장은 중국 영화는 대국에서 강국으로 약진하는 관건기에 놓여 있어 시장을 확대하는 것 외에도 국산 영화의 핵심 경쟁력을 높이고 영화 문화의 소프트파워를 구축해 영화의 국제적인 영향력을 형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부국장은 26일 항저우에서 개최된 청년영화창작자 주제학습 간담회에서 2020년이 되면 중국의 스크린 수는 6만개가 넘고 연간 생산되는 영화는 800편에 이르며 연간 박스오피스는 70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중국은 할리우드에 이은 새로운 세계 영화제작 중심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 세계 영화 자원에 대한 집적효과가 더 강해지고, 세계 영화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기여가 더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영화/드라마
    2017-11-28
  • 현빈·유지태 주연의 ‘꾼’ 개봉 첫 주 예스24 예매순위 1위 달성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DC의 슈퍼히어로 액션영화 ‘저스티스 리그’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2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주 연속 2위를 차지한 엔터테이닝 호러무비 ‘해피 데스데이’는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주는 현빈, 유지태 주연의 ‘꾼’이 개봉했다. ▲ 영화 꾼 포스터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꾼’이 예매율 55.2%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팀플레이를 그린 범죄오락영화다. 지난 주 1위를 차지한 액션 블록버스터 ‘저스티스 리그’는 예매율 13.6%로 2위를 차지했다. ‘해피 데스데이’는 예매율 6.6%로 지난 주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마블의 ‘토르: 라그나로크’는 예매율 5%로 4위를 차지했고 62,450편의 유화로 완성 된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는 예매율 4.8%로 5위에 올랐다. 마동석, 윤계상 주연의 범죄 액션영화 ‘범죄도시’는 예매율 2%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주는 백윤식, 성동일 주연의 ‘반드시 잡는다’가 개봉한다. ‘반드시 잡는다’는 30년 전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시작되자, 동네 터줏대감과 사건을 잘 알고 있는 전직 형사가 촉과 감으로 범인을 쫓는 추적 스릴러 영화다. 이 밖에 강하늘, 김무열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기억의 밤’과 케네스 브래너, 페넬로페 크루즈, 윌렘 대포, 조니 뎁 등 초호화 캐스팅의 추리 스릴러 ‘오리엔트 특급살인’이 개봉할 예정이다.
    • 영화/드라마
    2017-11-23
  • 中 영화 박스오피스, 최초로 500억 위안 돌파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신화망(新華網)에 따르면, 11월 20일까지, 2017년 중국의 영화 박스오피스는 500억 위안을 돌파했다. 중국의 영화 박스오피스는 올해 처음으로 500억 위안 선을 넘었다.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영화국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20일 18시 57분까지, 전국의 영화관람객 수는 동기대비 15% 증가한 연인원 14억 4,800만명, 박스오피스 총 금액 가운데 국산영화는 52.4%를 차지한 262억 위안을 기록했다. 또 연중 박스오피스가 1억 위안을 넘긴 영화는 78편이고 그 중 국산영화가 39편을 차지했다.
    • 영화/드라마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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