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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대혁,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
    [동포투데이] 양대혁이 미스틱스토리의 새 식구로 합류했다. 7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춘 배우 양대혁과 전속계약을 하게 되어 기쁘다. 탄탄한 연기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대혁은 2017년 KBS 2TV ‘고백부부’로 데뷔해 영화 ‘백두산’,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JTBC ‘야식남녀’, tvN ‘스타트업’, KBS 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극에 몰입감을 더해왔다. 최근에는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 출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훈훈한 외모는 물론 맡는 배역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양대혁이 미스틱스토리와 손을 잡고 펼쳐나갈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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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인도 여배우, 사망 하루 만에 부활...네티즌 맹비난
    [동포투데이] 지난 금요일(2일) 소셜 플랫폼을 통해 인도 여배우이자 전 볼리우드 배우인 32세 푸남 판데이(Poonam Pandey)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는데, 사인은 자궁경부암이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각계각층의 주목을 받았지만, 하루 뒤 판데이는 자신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 영상을 만들어 공개했는데, 그 이유는 모두가 자궁경부암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움직임은 즉각 각계각층으로부터 맹렬한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판데이는 2011년 인도 크리켓 팀이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축하하기 위해 옷을 벗겠다고 약속하면서 유명해졌다. 그는 또한 발리우드 영화와 리얼리티 쇼의 단골이 되었다.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판데이 소속사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130만 팬들에게 사망 소식을 전하며 “오늘 아침은 우리에게 힘든 날이다. 우리 사랑하는 판데이가 자궁경부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또한 판데이가 질병에 맞서 용감하게 싸웠으나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다며 국민들이 질병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소식이 나오자마자 판데이의 팬들은 댓글창으로 몰려들어 애도의 뜻을 표했고, 언론에서도 이를 대대적으로 다뤘다. 놀랍게도 하루 뒤 판데이는 자신이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히는 최신 영상을 업로드하며 “네, 제가 죽은 척한 건 맞아요, 극단적이라는 건 알지만 갑자기 모두가 자궁경부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잖아요?”라고 말했다. 판데이는 자궁경부암이 자신의 목숨을 앗아가지 않았지만 이미 수천 명의 여성을 죽인 자궁경부암은 다른 암과 달리 HPV 백신만 맞으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고 조기에 발견하면 적절한 치료가 가능하다며 자신의 가사(假死) 소식이 이룬 성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말도 안 되는 홍보 수법"이라며 비난했고 “살아있어 기쁘지만 드라마틱한 홍보를 한 그녀를 체포해 달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판데이 때문에 HPV 백신 접종을 예약한 사람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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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류더화, 중국영화인협회 부주석 선출…대회 현장 공개
    [동포퉤이]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영화인협회(中國電影家協會) 제11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천다오밍이 중국영화인협 주석을 연임하고 홍콩 스타 류더화(劉德華)가 처음으로 중국영화가협회 부주석에 선출되었다. 류 부주석의 회의 일거수일투족도 관심을 모았고, '싱다오환구망(星島環球網)'은 그의 대회 참가 사진을 여러 장 단독 입수해 독자들에게 공개했다. 류더화는 블랙 슈트에 화이트 셔츠를 입고 포멀한 룩을 연출했다. 그가 투표할 때 웃는 얼굴로 '지나가던' 모자를 쓴 남자가 바로 우징. 류더화는 현장에서도 마스크를 자주 착용한다. 유명 배우 리쉐젠을 부축하여 제자의 예를 갖추었다. 차기 중국영화인협회 지도부와 중국 문련 지도부가 함께 찍은 사진도 있는데 앞줄은 리이 중국문련 당조 서기 등 문련 지도부와 천다오밍 영화인협회 주석, 리쉐젠 전 영화인협회 주석, 부주석이 뒷줄, 류더화가 뒷줄 오른쪽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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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 진심 가득 종영 소감 전해
    [동포투데이]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가 진심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ㆍ김형준, 제작 MIㆍSLL)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신혜선 분)’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 드라마로 극 중 강미나는 삼달의 막냇동생 '해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강미나는 '3달 시스터즈' 진달(신동미 분), 삼달과 함께 파란만장한 삼달리 생활을 겪는 막내 해달의 모습을 다채롭게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20대 청춘을 다 바쳐 딸 하율(김도은 분)을 키우는 강인한 엄마 역할에 도전, 더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이처럼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낸 강미나는 "작품이 끝나면서 해달이도 보내줘야 한다니 아직 믿기지가 않습니다. 선배님들 옆에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라며 애틋한 종영 소회를 밝혔다. 다음은 강미나의 '웰컴투 삼달리' 종영 일문일답 전문 Q: 종영 소감 부탁드립니다. A: 작품이 끝나면서 해달이도 보내줘야 한다니 아직 믿기지가 않습니다. 시간이 평소보다 더 빠르게 흐른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Q.: 20대의 부모, 엄마 '해달'의 역할이 도전이었을 것 같은데 캐릭터를 선택한 이유와 표현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있다면? A: 엄마 같지 않은 엄마, 그렇지만 모성애는 누구보다 강하다는 점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이자 세 자매 중 엄마의 마음을 유일하게 이해할 수 있는 캐릭터라는 점이 좋았습니다. 제가 실제로 경험하지 못한 영역이다 보니, 미디어의 힘을 많이 빌리면서 간접적으로 공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Q: 현장에서 제일 자주 마주하는 '3달 시스터즈'의 진달, 삼달과 딸 하율과의 호흡은? A: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좋았습니다. 진달, 삼달 언니들과 엄마(김미경 분), 아빠(서현철 분)가 많이 격려해 주시고 잘 챙겨주셨습니다. 선배님들 옆에서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딸 하율이는 너무 귀엽고 밝은 친구여서 같이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엄청 프로다운 모습으로 가끔 저를 깜짝 놀라게도 했습니다.(웃음) 모든 분들 덕분에 촬영장에서의 하루하루가 재미있었습니다. Q: 지찬(김민철 분)과 풋풋한 러브라인도 눈길을 끌었다. 지찬과의 엔딩은 마음에 들었나요? 이후 두 사람의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되었을 것 같나요? A: 저는 오히려 열린 결말로 끝나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두 사람의 이야기는 시청자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고 싶습니다.(웃음) Q: '웰컴투 삼달리' 작품이 나에게 어떤 작품으로 남을 것 같나요? A: 좀처럼 쉽게 이 마음이 가라앉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삼달리는 어느새 제 마음속의 고향이 된 것 같고, 한동안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Q: '웰컴투 삼달리'와 '해달'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마지막으로 감사 인사 부탁드립니다. A: 세 자매의 막내로, 차하율의 엄마로 조해달을 사랑해 주시고 '웰컴투 삼달리'를 보며 함께 울고 웃어주셨던 시청자 여러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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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2
  • SBS ‘마이데몬’ 이지원, “즐겁고 많이 웃었던 현장” 아쉬움 가득 종영 소감
    [동포투데이] 이지원이 SBS 금토드라마 ‘마이데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지원은 극 중 도도희(김유정 분)가 운영하는 회사 미래 F&B 홍보팀 대리 최정미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발랄함과 시원시원한 화법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타로카드, 사주 등 온갖 미신에 심취해 사내 전속 점성술사로 활약하며 도도희와 정구원(송강 분)에게 운명을 점쳐주는 등 소소한 ‘떡밥’을 제공하며 재미를 더했다. 또한 홍보팀 3인방의 귀엽고 코믹한 케미스트리를 통해 웃음을 선사하며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이에 아쉬운 마지막 인사가 담긴 일문일답을 준비했다. Q. ‘마이데몬’이 끝났습니다. 종영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2023년을 함께 보낸 ‘마이데몬’이 마침표를 찍었네요. 너무 즐겁고 많이 웃었던 현장이라 떠나보내는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도 정미라는 사랑스러운 아이를 만나 행복한 여정이었습니다. 늘 최고의 환경과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모든 스탭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또 언제나 배움을 주셨던 모든 배우 선배님들 동료님들에게도 많이 감사합니다. ‘마이데몬’ 사랑해요! Q. 특유의 솔직함으로 극의 밝은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캐릭터를 연기할 때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었는지 궁금합니다. 정미는 겉은 차갑지만, 알고 보면 속은 따뜻한 친구인 점이 재밌었어요. 늘 말은 시니컬하게 내뱉지만 결국엔 무리 속에서 제일 즐거워한단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끌려다니는 것 같지만 사실은 끌려다니는 게 아니라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드라마의 시작에선 좀 더 시니컬했다면 뒤로 갈수록 모두에게 동화되어서 본인이 가장 즐기고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홍보팀 3인방의 티키타카가 귀엽고 재미있다는 의견이 많았는데요. 현장 실제 케미는 어땠나요? 정말 최고!! 이렇게 열정적이고 끊임없이 아이디어가 나오는 팀장님(박진우 분)과 한성 씨(홍진기 분)를 만나서 정말 행복했어요. 그리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감독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Q. 최정미라는 역할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마지막 인사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마이데몬’을, 정미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라마는 끝이 났지만 정미는 누구보다 회사생활을 즐겁게 하며 살고 있을 것 같아요. 저 이지원도 앞으로 정미처럼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2024년 누구보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이처럼 솔직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물들인 이지원은 ‘악귀’, ‘백일장 키드의 사랑’, ‘멧돼지 사냥’ 등 다양한 작품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필모그래피를 넓혀왔다. ‘마이데몬’을 통해 시청자의 눈도장을 톡톡히 찍은 이지원이 앞으로 어떤 변신과 함께 돌아올지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 연예·방송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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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주민경, ‘힙하게’ 물오른 로맨스 연기! 후반부 활약 기대
    [동포투데이] ‘힙하게’ 주민경이 촬영 현장을 밝은 에너지로 물들였다. 11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JTBC 토일드라마 ‘힙하게’에서 무진 최강 인맥의 소유자 ‘배옥희’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 주민경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힙하게’ 10회에서는 배옥희(주민경 분)가 봉예분(한지민 분), 문장열(이민기 분), 전광식(박노식 분)을 도와 무진 대하 축제에서 초능력자를 색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러던 중 옥희는 가요제에서 노래와 춤을 추고 있는 김용명(김용명 분)을 보고 경악했지만, 1등 상품인 TV를 보고 바로 무대 위로 돌진, 그와 화려한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 주민경은 생생한 축제 현장에서의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솜사탕을 들고 어린아이처럼 환한 미소를 짓는 그의 모습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만들기도. 이어지는 사진에서 주민경은 언제 어디서나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어 캐릭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주민경은 촬영 전 듀엣 무대를 위해 여러 차례의 리허설은 물론, 시간이 날 때마다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 완벽한 무대를 완성,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그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적인 댄스와 무대 매너는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주민경은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당돌하고 예측불허한 면모로 통통튀지만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것. 본격적으로 김용명과 달콤살벌한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주민경을 비롯해 한지민, 이민기, 수호 등이 출연하는 JTBC ‘힙하게’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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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1
  • '잠' 김국희, 키플레이어 활약 '톡톡'
    [동포투데이] 배우 김국희가 영화 '잠'을 통해 키플레이어 활약을 펼쳤다. 지난 6일 개봉한 영화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 분)와 수진(정유미 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공포 스릴러로, 김국희는 수진과 현수의 아랫집 이웃 '민정'으로 분했다. 김국희의 등장은 어딘지 모르게 의문스럽다. 이사 온 지 일주일, 조심스레 윗집을 찾아가 "새벽만 되면 쿵쾅거리는 소리가 들려 잠을 잘 수 없다"며 층간소음 피해를 호소하는 그. 분명 불편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과 눈빛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한다. 극이 전개될수록 김국희의 행보는 더욱 미스터리함을 더한다. 친절한 미소와 살가운 말투를 지녔음에도 등장할 때마다 다소 미심쩍은 분위기를 형성하는데, 의중이 무엇인지 판단이 서지 않는 의아한 정체는 숨 막히는 공포감 속 긴장감을 배가시키며 몰입을 돕는다. 또한 김국희는 부부가 공포의 비밀을 밝혀나가는 과정 속에서 결코 없어선 안될 존재감을 내비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진실에 다가갈수록 드러나는 정유미, 이선균과의 관계성은 극을 흥미진진하게 만들며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이러한 과정에서는 김국희의 전매특허 생활밀착형 연기가 빛을 발한다. 때로는 능청스럽게, 때로는 친근하게 우리 주변 어디엔가 있을 법한 인물을 현실감 있게 담아내며 든든한 활약을 보여준다. 특히 키플레이어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며 관객들의 뇌리에 짙은 잔상을 남긴다. 이렇듯 김국희는 '잠'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이번에도 제 몫 이상을 확실히 해낸다.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따라가며 극의 완성도를 높인 김국희에 호평 역시 쏟아진바. 매 작품 인상 깊은 열연을 보여주는 그의 다음 행보를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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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8
  • ‘힙하게’ 주민경, 스타일링까지 완벽! ‘매력 MAX’
    [동포투데이] ‘힙하게’ 속 주민경의 스타일링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JTBC 토일드라마 ‘힙하게’에서 주민경은 봉예분(한지민 분)의 절친이자 동네에서 남다른 인싸력을 가진 배옥희로 분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주민경은 배옥희 표 스타일링으로 캐릭터의 몰입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도 더하고 있는 것. 평범함을 찾아볼 수 없는 배옥희의 스타일링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개성 강한 그의 모습을 반영하듯 화려함으로 시선을 끈다. 그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헤어 스타일이다. 웨이브에 노란 브릿지를 더한 헤어와 때에 따라 다양한 헤어 액세서리로 캐릭터의 러블리함을 더해 옥희의 매력을 배가 시켰다. 또한 패션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다. 그는 사랑에 빠졌을 때는 핑크 패턴 블라우스, 화이트 원피스 등 파스텔 톤의 의상과 피치 치크를 더해 사랑스러운 옥희의 모습을 돋보이게 만드는가 하면 남자친구, 예분, 불량학생을 잡으러 갈 때는 채도가 어두운 니트, 블라우스, 남방들과 가죽 바지를 매치해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기도. 주민경은 배옥희 캐릭터를 잘 표현하기 위해 직접 본인의 옷, 신발, 가방까지 함께 매치하는 것은 물론 시각적인 부분까지 세세하게 신경 쓰며 매회 다채로운 패션으로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이에 앞으로 주민경이 또 얼마나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주민경을 비롯해 한지민, 이민기, 수호 등이 출연하는 JTBC ‘힙하게’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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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7
  • tvN ‘경이로운 소문2’ 이찬형, “시청자 분들께 감사, 덕분에 행복했다” 종영 소감
    [동포투데이] 이찬형이 tv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극본 김새롬 연출 유선동, 이하 ‘경이로운 소문2’) 종영 소감 전했다. 지난 3일 종영한 ‘경이로운 소문2’에서 이찬형은 카운터 추매옥(염혜란 분)의 파트너이자 아들 권수호 역을 맡아 마지막까지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선을 끌었다. 추매옥이 임재열(정택현 분)을 걱정할 때마다 건네던 위로와 조언은 시청자들에게도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 이찬형은 “이 작품은 저한테 의미가 큰 작품이기 때문에 시즌 2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했고 기뻤다. ‘경이로운 소문’ 식구들과 또 촬영할 생각에 벅차올랐고 작품을 위해 무엇이든 다 하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준비했다”며 설레었던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어 “수호는 이성적이지만 카운터의 안전에 있어서는 감정이 조금 더 앞서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이 부분이 표현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시즌 1에서는 추여사님의 조력자였다면, 시즌 2에서는 안식처처럼 조금 더 든든한 아들, 든든한 파트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시즌 1, 2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매주 행복했고 힘이 났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이찬형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TVING ‘어른 연습생’,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2-열아홉 해달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반듯하고 어리숙한 캐릭터와 당돌하고 제멋대로인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연기의 폭을 넓혀왔다. 매 작품마다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찬형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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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4
  • 中 배우 송조아 탈세 의혹, 세무조사 ‘불가피’
    [동포투데이] 과거 대만 미남스타 원경천(阮經天)과 연애스캔들로 홍콩과 대만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중국 배우 송조아(宋祖兒·25)가 31일 돌연 탈세 스캔들에 연루됐다. 송조아의 탈세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그 금액은 무려 4,500만 위안에 달하고 또한 송조아가 연행되고 출연료 문제로 회사 3곳을 해산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 사건은 곧바로 웨이보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전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열띤 토론을 불러일으켰다. 송조아의 탈세 의혹이 제기되자 그녀의 팬클럽 측은 “이건 루머이니 안심하시기 바란다. 송조아는 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후속 조치를 논의 중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송조아와 그의 소속사는 현재 아무런 반응이 없다. 한편 송조아의 전 소속사였던 ‘희천영시(喜天影视)는 긴급 성명을 발표해 지난해 11월 28일 송조아와의 계약이 만료됐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10월부터 송조아와 그의 가족이 재무 정보를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당사는 이후 아티스트와 관련된 재무회계 및 세무신고에 참여하지 않았고, 인지하지도 못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국가세무총국은 향후 세무조사가 실시될 예정이며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현지 언론은 이 회사와 접촉한 상하이 송장(松江) 세무국 세무 관리관이 해당 회사에 대한 탈세 신고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송조아는 6세 때 아역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보련등전전’, ‘교씨네 아들딸’로 얼굴을 익혔다. 2019년 16세 연상의 대만 배우 원경천과 ‘러브, 다이닝’ 촬영 당시 열애설이 돌았고, 발리섬에서 함께 아침을 먹은 것으로 비난을 받는 등 분위기가 애매모호했지만, 두 사람은 2021년에 이미 결별설이 나돌았다. 한편 개봉을 앞둔 송조아가 출연한 ‘절요’, ‘무우도’, ‘하드메이킹’, ‘열독’ 등 4편의 드라마가 이번 탈세 파문으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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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2
  • 제80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
    [동포투데이] 제80회 베니스 국제영화제가 30일 저녁 이탈리아 물의 도시 베니스에서 개막했다. 총 23편의 영화가 본선에 진출해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라라랜드'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은 데이미언 샤젤은 이번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아 8명의 다른 심사위원들과 함께 올해 황금사자상 등 주요 대상을 누가 차지할지 결정하게 된다. 개막식에서 이탈리아 여성 감독 릴리아나 카바니가 평생공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이탈리아 에도아르도 데 안젤리스 감독의 '코만단테'가 영화제 개막작으로 이날 밤 세계 최초 개봉됐다. 이번 영화제는 9월 9일 폐막하며, 수상자는 폐막식에서 발표된다. 이탈리아 베니스 국제영화제는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독일 베를린 국제영화제와 함께 유럽 3대 국제영화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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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1
  • '힙하게' 주민경, '다채로운 매력 선사'
    [동포투데이] '힙하게' 주민경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2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힙하게' 5회, 6회에서 배옥희(주민경 분)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새로운 사랑을 찾은 '금사빠'의 모습으로 깨알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남자친구와 헤어진 옥희는 슈퍼에서 문장열(이민기 분)을 만났고, 장열이 무심코 사은품으로 받은 립밤을 주자 심쿵해하며 설렘을 느꼈다. 이에 사랑에 빠져 정박된 배에 위에 걸터 앉아 아코디언을 연주하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옥희는 매번 장열과 함께 있는 자신의 친구 봉예분(한지민 분)에 질투를 드러냈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옥희는 예분에게 “받지도! 주지도 말자!”라고 경고하며 서늘함을 선사하기도. 이후 옥희는 마을의 속옷 도둑으로 인해 밥도 못 먹고 범인을 잡으러 다니는 장열을 도와 도둑 잡기에 동참해야겠다고 다짐했고, '언니 부대' 동생들을 소집했다. 달리기가 빠른 도둑을 잡기 위해 동생들에게 달리기 테스트를 시켰지만, 뒤늦게 출발한 김용명(김용명 분)이 모두를 제치고 1등을 하자 옥희가 만족스러운 미소를 띠어 환장의 티키타카 케미를 전달했다. 이처럼 주민경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캐릭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완벽하게 표현, 극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그는 짝사랑 상대 한정 다정한 모습부터 친구 앞에서는 터프하기까지한 걸크러쉬 면모까지 선보이며 인물의 감정을 다양하게 표현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앞으로 당차면서도 엉뚱한 배옥희를 그려낼 주민경의 열연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주민경을 비롯해 한지민, 이민기, 수호 등이 출연하는 '힙하게'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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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8
  • 올여름 시즌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역대 흥행 기록 경신
    [동포투데이] 중국 국가 영화국 통계에 따르면 18일 7시 기준 2023년 여름 시즌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는 178억 위안으로 2019년 177.79억 위안을 넘어서며 여름 시즌 박스오피스 기록을 세웠다. 또 2023년 여름 시즌 관객 수는 4억3500만명을 넘어섰다. 올해 여름 시즌 박스오피스 톱 6은 현재까지 국산 영화가 차지했다. 이 가운데 '사라진 그녀(消失的她, 소실적타)'가 여름 시즌 박스오피스 1위에 잠정 올랐다. '고주일척(孤注一掷)' , '팔각롱중(八角笼中)', '봉신1부: 조가풍운(朝歌风云)', '장안삼만리(长安三万里)', '원앤온리(热烈)'가 여름 시즌 박스오피스 2~6위에 올랐다. 이밖에 '염염상망(念念相忘.2023)', ' 최후적진상(最后的真相)', '절지추격(绝地追击)', '오펜하이머(奥本海默)' 등 장르가 풍부한 국내외 영화들이 올여름 시즌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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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9
  • 서인국, 필리핀 뜨겁게 달군 팬 사랑 ‘다채로운 매력으로 꽉 채운 180분’
    [동포투데이] 서인국의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가 마닐라를 시작으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서인국은 지난 12일(토) 오후 7시 ‘NEW FRONTIER THEATER’에서 개최된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FALLEN FOR SEO IN GUK’을 통해 팬들에게 다채로운 180분을 선사했다. 이날 서인국은 가득 찬 객석을 향해 ‘MY LOVE’를 부르며 등장해 큰 환호를 받았다. 이어 그는 사연을 듣고 해결해 주는 상담소 코너와 오늘의 OOTD를 통해 베스트 드레서를 뽑는 코너, 필리핀의 디저트 ‘HALO-HALO’ 만들기, 팬과 함께하는 4종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소통하며 아낌없는 팬 사랑을 보여줘 공연장의 열기를 후끈 더했다. 뿐만 아니라 서인국은 평소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형식의 VCR, 동료 배우들의 응원 메시지를 공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공연 말미에 그는 ‘사랑해 U’, ‘ALL FOR YOU’ 히트곡을 불러 우렁찬 떼창을 이끌어냈고 팬들의 깜짝 이벤트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며 “필리핀 팬분들과 또 만날 수 있게 작품과 음악 활동 모두 더 열심히 하겠다”라며 다음을 기약,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 서인국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인만큼 남다른 열정으로 팬미팅에 참여했다. 그는 팬미팅 사전 회의에서부터 모든 코너와 셋 리스트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필리핀의 문화와 음악 등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사전 준비 또한 철저히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공연 말미에 관객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타갈로그어로 준비하고 필리핀 국민 노래 ‘Yeng Constantino – Ikaw’를 연습하는 모습을 유튜브로 선공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으기도. 한편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서인국은 12월에 오픈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이재, 곧 죽습니다’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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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6
  • 디즈니+ '무빙' 김국희, 강렬 카리스마로 '쫄깃 긴장감' 선사
    [동포투데이] 배우 김국희가 '무빙'을 통해 아웃파이터로 변신, 강인한 매력을 뽐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시리즈. 원작 웹툰 '무빙'의 강풀 작가가 각본에 참여했으며, '킹덤 시즌2' 박인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극 중 김국희는 안기부 블랙 요원 출신의 대한민국 초능력자 홍성화로 분했다. 암호명은 '나주'로, 은퇴 후 헤어샵을 운영하고 있는 미용사다. 시종일관 웃는 표정을 하고 있어 속을 알 수 없는 인물이며, 재빠른 몸놀림과 명석한 두뇌를 자랑하는 아웃파이터다. 김국희는 이러한 홍성화를 통해 새로운 얼굴을 꺼내 보였다. 날카로운 눈빛과 거친 카리스마로 강렬한 액션 연기를 펼친 것은 물론, 가슴 찡한 모성애까지 선보이며 기존에 보여준 적 없던 면모들로 감동과 재미를 모두 선사했다. 특히 프랭크 역의 류승범과 피 튀기는 싸움을 벌이는 장면에서는 김국희의 강인함이 돋보였다. 미용 가위를 이용해 상대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가한다거나 놀라운 집중력으로 총을 쏴 목표물에 정확히 명중시키는 등 파워풀한 매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쫄깃하게 만들며 존재감을 떨쳤다. 그동안 김국희는 무대, 브라운관, 스크린, OTT를 꾸준히 오가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쳐 대중에 눈도장을 톡톡히 찍어왔다. 매 작품 빈틈없는 열연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호평을 얻어온 것. 그런 그가 '무빙'을 통해 또 한 번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가운데, 김국희의 새 면모는 디즈니+를 통해 전세계 동시 7개 에피소드를 선보인 후 매주 2개 에피소드씩 공개될 '무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연예·방송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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