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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세주, tvN '메모리스트' 캐스팅! '반전 매력' 경찰로 연기 변신
    [동포투데이] 신예 임세주가 반전 매력의 경찰로 변신한다. 연기부터 노래, 프로듀싱, 디자인까지 다재다능한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임세주가 tvN 새 드라마 '메모리스트'(연출 김휘 소재현, 극본 안도하 황하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605)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메모리스트'는 기억을 읽는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천재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임세주는 극 중 상황실 통신 담당요원 이슬비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임세주가 연기하는 이슬비는 평소엔 똑 부러지지만 강력 사건 자료를 볼 때면 비위가 약해 힘들어하는 순딩이다. 반전 매력이 있는 인물인 만큼, 도회적인 임세주의 이미지와 이슬비가 만나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임세주는 2014년 JTBC '달래 된, 장국'을 통해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약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그녀는 예뻤다', '별난 가족', '캐리어를 끄는 여자', '황금빛 내 인생', '마더', '하나뿐인 내편', '국민 여러분!' 그리고 영화 '장수상회', '왓칭'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얼굴을 알렸다. 임세주는 시선을 사로잡는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호소력 짙은 연기는 물론 수준급 노래실력과 프로듀싱 능력까지 인정받은 팔방미인이다. 최근에는 앨범커버 디자인에도 참여, 여러 방면에서 가능성을 보이며 준비된 신예임을 입증했다. 다양한 영역에 도전하며 꾸준하게 성장하는 임세주의 새 작품 '메모리스트'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한편, 임세주가 출연하는 tvN '메모리스트'는 오는 3월 첫 방송된다.
    2020-01-14
  • 배우 윤송아, 사랑의 연탄나누기 선행
    ▲ 배우 윤송아 연탄 나눔 봉사(사진제공; NGA ASIA) [동포투데이] 배우 윤송아가 연탄 나눔 봉사로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윤송아의 연탄봉사는 통상적이고 의례적인 봉사가 아니라, 이른 아침부터 화장기 없는 얼굴에 ‘검댕’을 묻히면서까지 열심히 했다. 지난 11일 오전 9시 NGA ASIA, 착운모 (착한 운동인들의 모임; 회장 김재근)와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가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진행됐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소외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총 2000장의 연탄이 배달되었다. 틈틈이 미술치료사로도 봉사중인 윤송아는 이날도 스스로에게 한 약속에 부합하기 위해 ‘틈나면 봉사’에 나선 것. 이날 윤송아는 2020년 새해에도 소외된 계층을 위한 연탄 나누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하였다. 윤송아는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봉사활동인데, 오히려 제 마음이 더 따뜻해지는 것 같네요. 앞으로도 소외되고 힘들고 아픈 이들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야 겠다고 다짐했어요..”라고 말했다. 이번 연탄 나누기 봉사에는 배우 윤송아, 머슬잭(김재근), 김찬오프로, 최병현프로 등 선수들과 자원봉사자들 다수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한편 윤송아는 서울특별시 청소년 심리지원 홍보대사, 서울시 청각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지원사업 홍보대사로 활동중이며, 지난달 23일에도 배우 손현주, 김보성, 양동근, 유선, 정태우 등과 함께 영화인 사랑의 김치나누기 봉사에 참여했다. 현재는 네이버 해피빈 굿액션을 통해 1월 31일까지 환아 치료 위한 기부에 나섰다.
    2020-01-13
  • 김서경, 新 초능력 수사물 '메모리스트' 캐스팅...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동포투데이] 배우 김서경이 '메모리스트' 출연을 확정 지으며 유승호와의 '으르렁 케미'를 예고했다. tvN 새 드라마 '메모리스트'(연출 김휘 소재현, 극본 안도하 황하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605)는 기억을 읽는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천재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극 중 김서경은 광역수사대 특별수사본부 소속 경사이자 4년 전 동백과 주먹질을 하다 임플란트 앞니를 두 개나 박아 넣은 원수 중의 원수 임칠규로 분한다. 만났다 하면 으르렁거리며 동백과 미운 정이 든 인물이다. 김서경은 그간 드라마 '군주 - 가면의 주인' '투깝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나의 나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어왔다. 특히 전작 '나의 나라'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살수 천가 역을 맡아 거침없는 매력을 발산하기도. 그런 그가 이번에는 임칠규로 변신해 극의 재미와 텐션을 높일 입체적 열연을 예고한 가운데, '꼴통' 히어로들의 화끈한 반란을 그린 新 초능력 수사물 '메모리스트'는 오는 3월 첫 방송된다.
    2020-01-13
  • '간택' 한다미, 마지막까지 예측불가 활약으로 '극 재미 ↑'
    ▲사진 제공 : TV CHOSUN '간택-여인들의 전쟁' [동포투데이] '간택' 한다미가 결국 최후를 맞았다.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 (연출 김정민/극본 최수미/제작 하이그라운드, TV CHOSUN, 코탑미디어/이하 '간택')에서 궁녀 버들 역을 맡아 긴장감 있는 연기로 이야기 전개에 탄탄한 힘을 실어준 배우 한다미가 죽음으로 버들의 엔딩을 완성하며 안방극장을 충격으로 물들였다. 지난 11, 12일 방송된 '간택' 7, 8화에서 버들(한다미 분)은 대비(조은숙 분)의 편에서 또 한번 은보(진세연 분)를 방해하려 했다. 정상궁의 주도로 시작된 재간택에서 은보의 담당으로 배정된 버들은 은보가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을 유심히 지켜봤다. 은보 몰래 음식에 소금을 넣으려는 순간, 황내관(안세하 분)에게 이를 들킨 버들은 잘못을 고하며 고개를 숙였다. 이후 버들에게도 큰 위기가 찾아왔다. 강이수(이기영 분)의 사건을 재조사할 것을 대비에게 요청한 이경(김민규 분). 앞서 버들은 대비의 사주를 받고 거짓 고변으로 강이수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터. 대비의 측근은 자신들의 잘못을 무마하려 버들을 살해할 계획을 세웠다. 버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은보에게 진실을 전하는 동시에 죽음을 맞이했다. 버들은 극 초반부터 대비의 편에서 그들의 일을 수행하며 거짓 증언을 하는가 하면, 김송이(이화겸 분)의 간택을 돕기 위해 은보를 위험에 빠뜨리는 등 예측 불가한 활약으로 극의 전개를 쫄깃하게 만들었다. 끝까지 버들은 대비의 수족으로서 얄미운 행동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 과정에서 한다미는 등장하는 모든 장면마다 안정적인 연기로 완벽한 캐릭터 서사를 구축하며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평소와 다른 대비의 명령에 의문을 가지면서도 군말 없이 시킨 일을 하는 버들의 정체성을 섬세하게 구현해내며 탄탄한 내공을 입증했다. 한다미는 전작 영화 '아내를 죽였다' 속 다채로운 모습에 이어 '간택'에서는 극의 전개를 뒤흔드는 대담함을 선보였다. 이렇듯 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몰입을 바탕으로 극과 극을 오가는 연기변신을 이어가고 있는 한다미의 새로운 모습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한다미의 활약이 빛난 TV CHOSUN '간택'은 '왕비'의 자리를 노리는 이들의 목숨 건 경합이 벌어지는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로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2020-01-13
  • 홍수아 中영화 목격자 눈이없는아이 메인 포스터공개’섬뜩’
    [동포투데이] 홍수아가 호러퀸 자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월30일 극장가를 찾아올 영화 ‘목격자:눈이없는아이’ 의 메인포스터가 공개되었다. 2018년 중국내에 개봉당시 연일 화제를 모아 내내 검색어에 올랐던 이 영화는 교통사고 난 어린 아이를 시민들이 도와주지 않고 외면한채 결국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인만큼 기대를 모은다. 청순한 외모로 중국 대중들의 관심을 받은 홍수아는 <원령> <억만계승인> <온주두가족>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한류스타로 성장한 배우 홍수아가 영화 <목격자:눈이없는아이>의 국내 개봉을 통해 또다시 호러퀸 등극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역모-반란의 시대', KBS 2TV'끝까지 사랑' 등 국내에서도 스크린과 브라운관은 물론, 장르 불문 다양한 캐릭터의 작품에 끊임없이 도전해온 홍수아가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를 통해 다시 한번 새로운 캐릭터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는 기자 ‘진동’으로 분해 100% 중국어를 소화 하는가 하면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그녀는 표정부터 눈빛 하나까지 캐릭터와 일체화된 강렬한 연기로 영화의 미스터리를 한층 더할 예정으로 중국내에서 연일 화제가 되어 기대를 모으는 영화 ‘목격자:눈이없는아이’ 는 오는 1월30 일 국내 개봉예정이다.
    2020-01-10
  • ‘사랑의 불시착’ 우정원, 통통 튀는 매력으로 ‘믿보배’ 입증
    [동포투데이] 배우 우정원이 ‘사랑의 불시착’에서 매력이 통통 튀는 북한 사택마을 주민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우정원이 현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에서 북한의 사택마을 주민인 ‘향이’로 분해 찰진 북한 사투리와 맛깔스러운 연기로 극의 흥미를 높이고 있다. 극 중 북한 주민 우정원은 전기밥솥으로 몰래 밥을 짓다가 나월숙(김선영 분)에게 들키자 곧바로 무릎을 꿇으며 “제가 그만 그 찰진 밥맛에 혼이 나가서 잠시 처 돌았었나 봅니다”, “한 번만 눈 감아주시라요”라며 온갖 애교를 선보여 안방극장에 신선한 귀여움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변화무쌍한 연기로 작품마다 섬세한 연기력과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체 불가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우정원은 지난해 최고의 화제작 JTBC ‘SKY캐슬’ 민자영에 이어 OCN ‘왓쳐’, tvN ‘유령을 잡아라’, KBS2 ‘동백꽃 필 무렵’, SBS ‘VIP’에서 연달아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작품마다 맡은 캐릭터를 기대 이상으로 소화해내 대중들과 관계자들에게 극찬과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우정원은 올해 4월 방영 예정인 tvN 새 주말드라마 ‘화양연화’와 영화 ‘카운트’에 캐스팅이 확정돼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의 이야기를 담은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2020-01-09
  • 박민정, '아무도 모른다' 합류...연기 변신 예고
    [동포투데이] 배우 박민정이 '아무도 모른다'에 합류하며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경계선에 선 아이들과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김은향 작가의 촘촘하고 탄탄한 대본, 이정흠 감독의 힘 있는 연출이 만나 명품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극중 박민정은 밀레니엄 호텔 총지배인 배선아로 분한다. 눈에 띄는 고혹적인 외모의 소유자이자 대학을 조기 졸업하고 미국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뇌섹녀'. 백상호(박훈 분)와 같은 보육원 출신으로 호텔 그리고 상호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인물이기도 하다. 전작 '녹두전'에서 가슴 절절한 모성애 열연을 펼치며 '심스틸러'로 거듭난 박민정은 '아무도 모른다'를 통해 180도 다른 매력의 캐릭터로 변신한다. 카리스마, 프로페셔널 등 색다른 면모들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인 것. 매 작품 진정성 넘치는 열연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는 박민정인 만큼, 이번에도 자신만의 색깔로 채워나갈 박민정 표 배선아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 한편, 2020년 역대급 문제작 '아무도 모른다'는 3월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2020-01-09
  • '천문: 하늘에 묻는다' 허준호, 연기 클래스가 다른 강렬한 연기
    [동포투데이] 배우 허준호의 묵직한 연기가 또 한번, 관객을 사로잡았다. 의미 있는 소재와 베테랑 배우들의 만남으로 제작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지난달 26일 베일을 벗었다. 올 겨울,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만큼 작품이 주는 큰 울림으로 전 세대의 극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허준호의 명품 연기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동안 영화 '실미도',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국가부도의 날', '퍼펙트맨' 등 등장과 동시에 화면을 장악하는 압도적 연기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허준호. 이름만으로도 신뢰감을 주는 배우, 허준호가 이번 영화 '천문'에서는 극 중 '조말생'으로 분해, 그 힘을 다시금 입증했다. 허준호가 연기하는 '조말생'은 강직한 성품으로 시세의 흐름을 정확하게 알고 판단을 실행할 수 있는 결단력과 추진력이 있는 인물. 이에 허준호는 등장할 때마다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긴장감을 선사, 관객들의 시선을 붙잡는 열연으로 극을 가득 메웠다. 특히 안여사건(임금이 타는 가마 안여(安與)가 부서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세종'(한석규 분)의 부름을 받아 일을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 장면에서 허준호는, 그만의 묵직한 연기선으로 특유의 존재감을 발휘하며 극의 텐션을 높였다. 이는 허준호의 탄탄한 연기내공이 돋보이는 장면이었다. 허준호는 냉랭한 눈빛이지만 그와는 반대로 여유로운 목소리를 담은 디테일한 연기로 '조말생'이라는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러내며 명품 배우의 진가를 보여줬다. 극 후반까지 허준호는 특별한 행동 없이도 자신만의 아우라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했다.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강렬하게 완벽한 완급조절을 통해 제 몫을 해낸 허준호.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다. 한편,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2020-01-08
  • 신인 걸그룹 러스티, 'Power of K Lab7'에 출연
    [동포투데이] 지난 6일 걸그룹 러스티(lusty)가 일산 빛마루 스튜디오에서 촬영 송출한 'Power of K Lab7'에 참가했다. 한류 음악프로그램으로 알려진 'Power of K Lab7'은 일본의 한국 전문 채널인 'kchan 한류 tv'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되는 프로그램이다. 'POWER OF K Lab7'은 7팀이 경연에 참가, 매번 최고 3팀을 팬들 투표로 결정하며 6회에 걸쳐 경연을 한 뒤 시청자에게 가장 좋은 평가를 얻은 파이널리스트가 도쿄에서 스페셜 무대에 서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시청자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7일 밤 10시까지 투표하고 2주 후 Kntv 편성된 결과 방송을 통해 top3 공개를 모니터 할 수 있다. 경연에 참가한 걸그룹 러스티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각오로 'POWER OF K Lab7'에 임했다."고 말했다. '하린, 진희, 이솔, 윤지, 예령' 5인으로 구성된 러스티(lusty, 소속 바바플레이)는 작년 6월 데뷔, 활발한 국내 방송 활동과 공연 무대는 물론 최근에는 '위문열차'를 통해 군장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인이다. 6일 방송된 'POWER OF K Lab7'은 같은 바바플레이 소속 선배 가수인 '울랄라세션'도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였으며, '희나피아, 느와르, 멋진녀석들, 위인더존, 배너, 원어스'와 스페셜 게스트 스위소로우가 출연했다.
    2020-01-07
  • 한다미, '그 남자의 기억법' 통해 연기 변신 나선다…열정 면모 기대
    [동포투데이] 배우 한다미가 '그 남자의 기억법'에 캐스팅된 가운데, 새로운 색깔의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모든 시간을 기억하는 과잉기억 증후군에 걸린 차세대 앵커와 삶의 중요한 시간을 망각해 버린 이슈 메이커 라이징 스타의 기억 찾기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한다미는 대한민국 뉴스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뉴스 라이브'의 조연출로 분한다. 메인 시간대의 쟁쟁한 뉴스들을 모두 제친 HBN의 간판 뉴스인 만큼,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다니며 열정 가득한 면모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다미는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플레이어', 영화 '아내를 죽였다'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는 다양한 활동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신예이다. 그런 한다미가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는 조연출로 변신해 어떠한 열연을 선보일지 안방극장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 : 아홉 번의 시간여행'을 공동 집필한 김윤주 작가와 '역도요정 김복주' '투깝스'의 오현종 PD가 의기투합한 '그 남자의 기억법'은 '더 게임' 후속으로 내년 3월 18일 첫 방송된다.<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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