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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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제부스' 메인 포스터 및 메인 예고편 공개!
    [동포투데이] 스릴러 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캐릭터 ‘직쏘’역의 토빈 벨이 주연을 맡은 영화 <벨제부스>가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수입/배급: ㈜나우콘텐츠 l 감독: 에밀리오 포르테스 | 출연: 토빈 벨, 호아킨 코시오| 개봉: 2019년 5월) <벨제부스>는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에서 어린아이들에게 발생하는 의문의 죽음에 관해 파문당한 바티칸의 한 성직자와 멕시코 경찰이 초자연적인 현상을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무비이다. <벨제부스>는 2000년대 중후반 호러영화의 주류를 바꿨다고 평가 받는 <쏘우>시리즈의 주인공’직쏘’역의 토빈 벨이 출연한다는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실과 망상의 경계를 모호하게 오가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짜임새 있는 각본과 팽팽한 긴장감으로 관객을 압도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새빨간 유모차와 함께 벽에 빼곡하게 걸려있는 거꾸로 된 십자가가 배치되어 있어 시선을 집중 시킨다. 문에 새겨진듯한 ‘기도를 멈추지 마라’라는 카피와 ‘악마의 아들이 태어난다’라는 문구는 오컬트적인 분위기를 한껏 풍기며 영화의 충격적인 전개와 어떤 파격적인 결말로 관객들을 이끌고 갈지 기대를 높인다. 메인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성당 창문으로 내리쬐는 햇빛 속에서 기도하고 있는 신부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작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검은 눈동자가 없는 한 소녀의 등장, 의문의 장소를 수색하고 있는 형사들 앞에 나타난 거꾸로 매달려 있는 핏빛 십자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묘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소름 돋는 공포감을 더한다. 여기에 ‘기도를 멈추지 마라’라는 강렬한 문구에 이어 등장하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장면들은 보는 이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든다. 스릴러 영화의 걸작 <쏘우> 시리즈에서 임팩트 있는 연기를 선보인 토빈 벨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떠한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이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오컬트 무비 <벨제부스>는 5월 개봉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2019-04-26
  • 공포 영화 ‘프래지어 파크 파라노말’4월 18일 개봉!
    ▲<프래지어 파크 파라노말> 메인포스터(제공 : 라온아이) [동포투데이] 본적 없는 차원이 다른 공포를 선사하며 전세계 국제 호러, 판타지 영화제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한 <프래지어 파크 파라노말>가 4월 18일 국내 공개 됐다. (원제: Frazier Park Recut ㅣ감독: 샘 하노버ㅣ출연: 샘 하노버, 타일러 슈나벨 ㅣ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ㅣ개봉: 2019년 4월 18일ㅣ수입/배급: 라온아이㈜ㅣ제공: ㈜아컴스튜디오) 전세계 호러 국제영화제에서 5개 부분을 수상하며 호러 매니아들로부터 차원이 다른 공포 영화라는 열광적인 지지를받은 <프래지어 파크 파라노말>이 4월 18일 국내 디지털 최초 개봉했다. <프래지어 파크 파라노말>은 신 시티 호러 영화제 최우수 영화, 베스트 킬 부분 수상, 포드 워드 인디 영화제 최우수 스릴러/호러영화 수상, 필라델피아 인디 영화제 최우수 영화, 최우수 스릴러/호러 영화를 수상하며 전세계 호러매니아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수작 공포 영화. <프래지어 파크 파라노말>는 새로운 형식의 영화를 찍기 위해 최소한의 스탭과 배우들이 모여 인적 없는 산 속으로 영화를 찍기 위해 떠나지만 촬영은 여러가지 어려움에 부딪히게 되고 스탭과 배우들도 지쳐가게 된다. 그런데 배우 중 한명이 영화 촬영에 점점 집착하기 시작하고 그의 이상 행동이 영화 촬영장을 순식간에 공포의 공간으로 만들게 된다는 스토리의 공포 영화. 그동안 ‘<블레어 윗치><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등 다양한 공포 영화들이 페이크 다큐 형식으로 제작됐다. 하지만 너무 많은 페이크 다큐 공포영화들이 제작됐고 이젠 식상한 공포 영화 장르가 된 페이크 다큐 공포를 <프래지어 파크 파라노말>은 색다른 스타일과 스토리로 이전까지 본적 없는 차원이 다른 공포를 선사하며 전세계 호러매니아를 열광시켰다. 전세계 공포 매니아들을 열광시킨 <프래지어 파크 파라노말>은 국내 공포 매니아들에게 차원이 다른 공포를 선사할 것이다.
    2019-04-19
  •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 5차 '시네-포커스' 개최
    [동포투데이]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소장 김이석)는 오는 4월 9일 17시 동의대학교 산학협력관 714호에서 다섯 번째 시네-포커스(Cine-Focus)를 개최한다. 이번 시네-포커스(Cine-Focus)에서는 <영화 촬영이란? : 카메라를 통한 스토리텔링> 을 주제로 촬영감독 김우형 감독이 강연을 펼친다. 김우형 감독은 1996년 런던영화학교를 졸업한 후 1997년 <나쁜 영화>로 영화 촬영을 시작했고 이후 <만추>, <고지전>, <더 킹>, <암살>, <1987> 등 수많은 영화의 촬영감독으로 활동해 왔다. 김우형 감독이 촬영한 다수의 영화는 여러 영화제에서 촬영상을 수상했다. 김우형 감독은 현재 (주)모팩에서 레이아웃 / 라이팅 디렉터를 맡고 있다. 김우형 감독의 마스터 클래스가 펼쳐질 이번 시네-포커스(Cine-Focus)에서는 강연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청중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영화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2019-03-29
  • '메모리즈' 4월 개봉 확정... 2종 포스터 전격 공개!
    ▲<메모리즈> 2종 포스터(제공 : 리필름) [동포투데이] 한국영화 최초 인도 인디우드 국제영화제 공식초청, 상록수 국제영화제 특별상 수상, 서울 구로 국제영화제 공식초청 등 국내외에서 작품성을 인정 받고 있는 <메모리즈>가 4월 개봉을 확정하고 2종 포스터를 공개 한다. [감독: 이수성ㅣ출연: 이선구, 한주영ㅣ제작: ㈜리필름ㅣ배급: ㈜리필름ㅣ개봉: 2019년 4월] 이번에 공개되는 <메모리즈> 메인포스터는 2종 포스터로 두 포스터 모두 영화의 내용을 잘 전달하고 있어 두 포스터 모두 메인포스터로 손색이 없는 포스터다. 첫 포스터는 서로를 향해 있지만 다른 곳을 향한 엇나간 시선의 남녀의 모습을 통해 서로 만나지 못한 남녀의 감정을 나타내고 있다. 그들 위로 포스트잇 메모를 통해 영화 속에서 서로에게 메모로 소통하는 내용의 힌트를 제공하며 ‘같은 공간 다른 느낌, 작은 메모가 사랑이 된다’라는 카피를 통해 영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두번째 포스터는 남자의 머리 속에 여자가 담긴 이미지로 만난 적 없는 전에 살던 여자로부터 받게 되는 메모를 통해 그녀를 상상하는 남자의 감정을 잘 담고 있는 화사한 느낌의 포스터다. 서로 만난 적은 없지만 자신이 살던 집에 새로 이사올 사람을 위해 집에 대한 안내와 설명 등을 담아 메모를 남긴 여자와 그 여자가 남긴 메모를 하나하나 발견하며 나중에는 새로운 메모를 발견하는 것을 기대하게 되는 남자의 색다른 소통을 통해 새로운 남녀의 사랑에 대해 다루고 있는 영화 <메모리즈>. 혼술, 혼밥, 싱글족 등 요즘 늘어나고 있는 1인세대 현실을 반영한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내용의 영화로 SNS에 빠진 소통을 원하는 외로운 현대인들이 꿈꾸는 새로운 로맨스를 선사할 영화 <메모리즈>는 4월 지친 현대인에게 힐링무비로 찾아갈 예정이다.
    2019-03-28
  •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 6차 월례세미나 개최
    [동포투데이]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소장 김이석)는 오는 3월 26일 18시 동의대학교 산학협력관 519호에서 6차 월례세미나를 개최한다. 예술분야 대학중점연구소 학술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디지털 콘텐츠의 입자성과 뉴미디어 영화의 새로움" 이다. 본 세미나는 뉴미디어의 개념 구성을 시도하고 이에 따라 뉴미디어 영화를 설명하려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 발표는 2017년 <뉴미디어 영화론: 수용에서 수행으로>를 펴낸 부경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김무규 교수(미디어학 박사)가 맡게 되었다.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는 매월 ‘시네마틱 디스포지티프(Cinematic Dispositif)’라는 주제로 관련 분야 학자와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이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2019-03-22
  • 애니메이션 '키코리키: 시간여행' 4월 10일 개봉
    [동포투데이] 개구쟁이 사고뭉치 토끼 크래쉬와 키코리키 친구들이 스릴 넘치는 시간 여행을 하며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타임 익스프레스 어드벤처 <키코리키: 시간여행>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키코리키: 시간여행>은 2004년 러시아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어린이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전 세계 60개국, 20여 개 언어로 방송된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키코리키’의 세 번째 극장판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고객들에게 환상적인 시간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자뷰 회사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작한다. 두더지 사원과 만난 크래쉬와 함께 펼쳐지는 신비로운 역사시대의 모습과 ‘역사 속으로 떠나는 기상천외한 시간여행’ 이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생일파티 도중 시간 여행 딸깍 장치를 통해 열린 시간 포탈로 빨려 들어가는 키코리키 친구들의 모습이 보여지며 이들 앞에 과연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시간 이상으로 인해 뿔뿔이 흩어져 검투사, 공룡 등 뜻밖의 대상으로부터 쫓겨 위기에 처한 키코리키 친구들의 모습이 차례로 보여지며 <키코리키: 시간여행>이 보여줄 역대급 스케일과 상상을 초월하는 시간여행 어드벤처를 예고하고 있다. 올 봄, 온 가족의 눈길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타임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키코리키: 시간여행>은 4월 10일 개봉한다.
    2019-03-21
  • 다큐멘터리 ‘1919 유관순’ 3월 14일 개봉!
    [동포투데이] 유관순과 소녀 독립운동가들의 그 시절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1919 유관순>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오는 3월 14일 개봉을 확정했다. (제작: 유관순문화산업전문유한회사ㅣ감독: 신상민ㅣ내레이션: 하희라ㅣ출연: 이새봄/김나니/박자희/양윤희/류의도/김무늬/황도원/나애진/문보람/장세아/김규리ㅣ특별출연: 황현주/김광식/오지헌ㅣ개봉: 2019년 3월 14일) 올 해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에 유관순 열사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조선의 딸 유관순과 그녀와 함께 독립을 외쳤던 소녀들의 이야기를 가장 생생하게 그려 낸 3.1 운동 10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1919 유관순>이 오는 3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1919 유관순>은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로부터 공식 후원을 받은 작품. 이는 학생, 기생, 시각장애인, 과부, 만삭의 임산부, 간호사, 백정의 딸 등 유관순 열사 외 숨겨진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100년만에 재조명 하는 작품으로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로부터 공식 후원을 받았다. 지금까지 어떤 작품보다 그 시절 그녀들의 행보를 사실적으로 다룰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0년 전 비폭력 무저항으로 시작된 3.1 운동은 자유 인권 운동이자, 국민주권 운동 이자 두 달 동안 2백여만명이 참여하고 7천 5백여명의 순국한 기미 독립 혁명 이였다. <1919 유관순>은 17세 이화학당의 소녀 유관순을 필두로 마음과 뜻과 온 힘을 다해 자유를 외쳤던 수 많은 여성 독립운동가의 삶과 생애를 담은 자료와 고증을 토대로 그린 작품이다. 백석대유관순연구소와 유관순기념사업회의 고증을 받아 다큐멘터리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했으며 여성 독립 운동가분들이 당한 고문과 고초를, 사실적으로 묘사함으로써 조국을 향한 그녀들의 뜨거운 애국심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도록 했다. <1919 유관순>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배웠던 위인 ‘유관순’에 대한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재조명하면서도, 그 안에서 그녀와 함께 목숨을 바쳤던 수많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이 숨겨져 있었음을 새롭게 일깨우는 작품이다. <1919 유관순>에 ‘그녀들의 조국’이라는 부제가 붙는 만큼, 위인 유관순이 죽음의 목전에서도 대한독립만세를 외칠 수 있었던 것은 그녀와 함께 열정과 희생을 불태워 준 소녀 독립운동가들이 있었음을 새롭게 각인시키는 것으로, 유관순, 어윤희, 권애라, 심명철, 노순경, 임명애, 신관빈 등 남과 북을 아울러서 일제에 맞서 싸운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영화를 통해 재조명한다. 또한 여성 독립 운동가들이 당한 고문과 고초를, 사실적으로 묘사함으로서 조국을 향한 그녀들의 뜨거운 애국심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만세로 나라를 되찾기 위해 간절한 기도이자, 소망을 펼쳤던 유관순 열사와 옥고를 치룬 8호감방의 또다른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1919 유관순>은 학생, 기생, 시각장애인, 과부, 만삭의 임산부, 간호사, 백정의 딸 등 유관순 열사 외 숨겨진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100년만에 재조명 하는 작품으로 지금까지 어떤 작품보다 그 시절 그녀들의 행보를 사실적으로 다룰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19 유관순>은 배우 하희라가 영화의 내레이션에 참여, 100년 전 독립만세를 외쳤던 여성 독립 운동가들의 간절함을 대변한다. 하희라는 이번 <1919 유관순>이 다큐멘터리 영화인 만큼 내레이션으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의미 있는 작품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혀왔다. “3.1절 100주년을 맞아, 유관순 열사의 행보를 가슴에 되새길 수 있는 작품에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부디 국민들이 이 영화를 보시고 그 시절 가슴 아픈 우리의 역사를 결코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또한 유관순 열사와 또 다른 여성 독립 운동가들이 10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현시대에 전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이었는지, 그 점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작품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주연으로는 신예 배우 이새봄이 유관순 열사 역을 맡아, 역사적 기록을 어느 작품보다 사실적으로 그 시절 유관순 열사의 모습을 연기한다. 지난 3.1절 100주년 기념 행사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기도 하며 유관순 열사에 대한 남다른 존경심과 애틋함을 표현해 온 이새봄 배우가, 영화 속에서 독립운동가들의 역사적 슬픔을 어떠한 연기력으로 소화해 낼지 기대를 자아낸다. 또한 유관순의 이화학당 선배인 권애라 역에는 배우 김나니가, 수원 기생조합의 김향화 역에는 배우 박자희가, 북한 출신의 독립운동가 동풍신 역에는 배우 나애진이 분해, 조국을 향한 뜨거운 애국심을 보여줄 예정이다. <1919 유관순>은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을 전개한 유관순 및 여성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된 서대문 형무소 8호 감방을 배경으로 촬영, 당시의 시대상을 직설적이고 사실감 있게 살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수많은 인사들의 의미 있는 인터뷰와 해외 로케 촬영도 함께 진행하였다. 단순한 한 편의 다큐멘터리가 아닌 문화 운동으로 이어 지고자 출판, 다큐멘터리, 드라마, 극영화, 뮤지컬 등의 중장기 5단계 계획을 통해 5년 동안 순차적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를 제작하기 위하여 대국민 문화 제작단 결성이 추진 중이다. <1919 유관순>은 지난 3/4(월)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수많은 국회의원들 등 정치계 VIP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국회 시사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개봉 전까지 범국민 시사회를 계속해 이어 나갈 예정이다. 100년 전, 대한독립을 위해 세상에 맞서기 시작한 그 시절 모든 소녀들의 이름 <1919 유관순>은 오는 3월 14일에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9-03-14
  • ‘키코리키: 시간여행’ 4월 10일 개봉, 티저 포스터 공개!
    [동포투데이] 개구쟁이 사고뭉치 토끼 크래쉬와 키코리키 친구들이 스릴 넘치는 시간 여행을 하며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타임 익스프레스 어드벤처 '키코리키: 시간여행'이 오는 4월 10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키코리키: 시간여행'은 2004년 러시아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어린이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전 세계 60개국, 20여 개 언어로 방송된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키코리키’의 세 번째 극장판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의문의 장치를 들고 의미심장한 눈빛을 하고 있는 크래쉬의 형체 위로 스펙터클한 모험을 예고하는 키코리키 친구들의 다양한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간 여행을 통해 미지의 세계로 뿔뿔이 흩어진 키코리키 친구들의 다이내믹한 모습은 과연 이들 앞에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질 지 보는 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신비한 시간의 문이 열린다!’라는 카피까지 더해져 '키코리키: 시간여행'이 보여줄 환상적인 시간 여행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 '키코리키: 시간여행'은 오는 4월 10일 개봉할 예정이다.
    2019-03-09
  • 영화배우 이보희, 한중국제영화제 3기 영사모 총재 취임
    [동포투데이] 지난 2월 27일 오후 5시 밀레니엄 서울 힐튼 B1층 그랜드볼룸홀에서 제3회 한중국제영화제를 위한 3기 영사모 총재 취임식 및 임원 위촉식이 개최되었다. 위촉식에는 조근우 이사장을 비롯한 한중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영화배우 김보연, 영화제 조직위 및 VIP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조근우 이사장은 “앞으로 한중국제영화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영화제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 기부와 후원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으며 앞으로 “한중국제영화제와 영사모를 위해 많은 격려와 사랑 부탁드리고 한국과 중국의 문화 교류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영화가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영사모 총재에 취임한 영화배우 이보희는 영사모를 통해 한류 콘텐츠가 많은 사랑 받으며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한중국제영화제와 영사모에 끊임없는 성원 부탁드린다”는 말을 끝으로 “영사모 총재로서 실망시켜드리는 일이 없도록 소임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위촉식에 참석한 한중영사모 임원진은 "한·중국제 영화제는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를 무대로 시작해 전 세계로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 영화제가 발전하기 까지는 조근우이사장의 물심양면 힘이 있었고 그 뒤에 많은 회장단 도움이 있었다며 명실공히 영화제의 일원으로써 소신껏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8년 11월 12일 제2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주최 측은 제3회 한중국제영화제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추진 중이라, 밝혔다.
    2019-03-08
  • '사바하'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140만 관객 동원
    [동포투데이] 이정재, 박정민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사바하>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4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류승룡, 진선규 주연의 코믹 수사극 <극한직업>은 누적 관객 1550만을 동원하며, 개봉 5주차에도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이번주는 고아성 주연의 <항거: 유관순 이야기>와 정지훈, 강소라 주연의 <자전차왕 엄복동>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사바하>가 예매율 16.7%로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정우성, 김향기 주연의 감동 드라마 <증인>은 예매율 14.9%로 2위를 차지했다. <극한직업>은 예매율 12%로 3위에 올랐다. 고아성, 김새벽 주연의 <항거: 유관순 이야기>는 예매율 10.5%로 4위를 차지했고, 차주 개봉 예정인 브리 라슨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캡틴 마블>은 예매율 8.8%로 5위에 올랐다. 애니메이션 <신데렐라: 마법 반지의 비밀>은 예매율 5.5%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주는 올해 첫 마블 영화 <캡틴 마블>이 개봉한다.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가 쉴드 요원 닉 퓨리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 밖에 파울로 소렌티노 감독의 코믹 드라마 <그때 그들>과 애니메이션 <리노>가 개봉할 예정이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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