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9(수)

연예·방송
Home >  연예·방송

실시간뉴스
  • 배우 오연서,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동포투데이]배우 오연서가 미스터리하고 신비로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오는 6월 3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플레이어들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인물, 그들을 또 다른 판으로 끌어들이는 비선 실세 ‘정수민’ 역을 맡은 오연서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중단발 기장의 똑떨어지는 헤어스타일에 올블랙 룩으로 도회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캐릭터의 대담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표현하기도. 매 컷마다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오연서의 새로운 얼굴은 그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연서는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소화하며 필모그래피를 다채롭게 쌓아가고 있다. 그는 로맨스, 코미디, 휴먼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밝고 사랑스럽지만 사연을 가진 캐릭터부터 털털하고 행동이 앞서는 정의감 있는 캐릭터, 완벽한 스펙과 비주얼에 반전 매력의 캐릭터까지 차진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수민이는 선인인지, 악인인지 파악이 어려운 캐릭터”라고 언급한 만큼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보여줄 의문의 캐릭터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매번 캐릭터의 매력을 백분 살려내는 그가 뛰어난 두뇌와 비주얼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 ‘정수민’을 어떻게 그려낼지 많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연서가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 연예·방송
    2024-05-28
  • 배우 오연서, '싱글즈' 화보 A컷 공개! '독보적인 아우라'
    [동포투데이] 배우 오연서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패션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한 오연서의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유니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올블랙 셋업에 올림머리로 스타일링해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투명 마네킹을 활용해 매혹적인 분위기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 오연서는 도회적인 분위기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특유의 매력을 선보이기도. 이처럼 그는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의문의 조력자 '정수민' 역을 어떻게 접근했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수민이 선인인지 악인일지 나조차 알기 어려웠다. 그래서 처음부터 단정 짓지 않고 대본이 이끄는 대로 자연스레 감정선을 이동시켰다. 모든 사람이 무릇 한 가지 모습이 아닌 다채로운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나. 여러 관계 속에서 달라지는 각각의 모습이 모여 수민을 완성한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런 불완전함조차 수민일지도 모른다”라고 답해 캐릭터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현재 무엇을 욕망하냐는 질문에 “더 많은 작품, 더 많은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연기를 하는 것,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연기를 원하는 마음이다”라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뿜어냈다. 한편 오연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6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가 출연하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 연예·방송
    2024-05-23
  • 유희라,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칸 영화제 참석
    [동포투데이] 지난 15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한 유희라가 제 77회 칸 국제영화제 오프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유희라는 구찌, 생 로랑, 알렉산더 맥퀸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의 초청을 받아,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참여했다. 한편, 유희라는 19일 진행되는 '우먼 인 모션(Women In Motion)' 행사를 준비 중이다. '우먼 인 모션'은 케어링이 주관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계 내 성평등 확립을 목표로 여성 아티스트의 공로를 기리는 행사이다.
    • 연예·방송
    2024-05-17
  • “슈퍼리치 이방인” 유희라,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동포투데이] 유희라가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8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다채로운매력을 가진 유희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히며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유희라는 “미스틱스토리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희라는 상위 1% 슈퍼리치들의 럭셔리한 한국 라이프를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하여 패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 연예·방송
    2024-05-08
  • 이호원, RISE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동포투데이] 최근 가수 겸 배우 이호원이 5월 2일 RISE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호원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연기 및 음악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RISE 엔터테인먼트는 이호원의 연기 및 음악 활동을 전반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할 예정이며,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돕고 협업을 통해 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한다. 이호원은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는 포부를 밝히며,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가수로서는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RISE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그동안의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RISE 엔터테인먼트 역시 이호원의 합류를 환영하며, 그의 연기와 음악적 역량 및 재능을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호원은 2022년 영화 <서울괴담 - 에피소드 치충>, 영화 <탄생>의 최양업 신부 역, 2023년 <시네마틱 노블2>, <내 인생 최고의 날>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폭넓은 연기를 보여줬으며, 매 작품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한편 5월 11일에는 6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연예·방송
    2024-05-02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밤에 피는 꽃’ 배우 이우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시선 압도
    [동포투데이] 배우 이우제가 등장과 함께 남다른 존재감을 뽑냈다. 이우제가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기획 남궁성우 / 제작 김정미 / 연출 장태유, 최정인, 이창우 / 극본 이샘, 정명인 / 제작 베이스스토리, 필름그리다, 사람엔터테인먼트)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십오 년 차 수절과부 '여화'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 이우제는 주인공 여화의 믿음직한 오른팔 ‘활유’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 제 2화 에서는 활유가 여화의 오른팔로 첫 등장하면서 여화의 조력자로 활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버지의 빚으로 인해 팔려가게 된 꽃님이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 여화. 그곳에서 꽃님이를 도우려고 하는 수호를 만나고 서로를 오해한 두 명의 추격전이 시작된다. 빠르게 수호에게서 꽃님이를 구하려는 여화. 그러나 수호 역시 만만치 않았다.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추격전 속에 여화의 오른팔 활유가 수호를 밀쳐내며 추격전은 끝이 난다. 활유의 커다란 덩치에 부딪혀 정신이 혼미해진 수호. 여화를 묵묵하면서도 조용히 도와주는 활유의 활약이 빛을 보이는 순간이었다. 특히, 듬직한 활유의 모습과는 반대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곽씨할배에게 쌀 한 섬을 주며 울음을 참는 그의 모습은 순수하며 풍부한 감수성을 가진 그의 이면적인 모습을 알 수 있었다. 이우제는 여화를 도와주는 듬직하고 우직한 활유의 모습과 함께 감수성이 풍부하고 감정에 솔직한 활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 또한 함께 뭉클함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두 얼굴의 활유를 완벽하게 표현해낸 이우제. 그가 앞으로 보여 줄 활유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 이우제가 출연하는 MBC '밤에 피는 꽃'은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 연예·방송
    2024-01-14
  • 신예 오민수, 웹드라마 ‘연애 지상주의 구역’ 주인공 캐스팅!
    [동포투데이] 신예 오민수가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얼굴로 합류했다. 지난 12일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는 신예 오민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는, “성실함과 잠재된 끼, 재능이 넘쳐나는 배우다. ”고 밝히며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의 연기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2024년 1월에 공개될 '연애 지상주의 구역'(극본 권초롱/연출 김균아/제작 스튜디오 커피브레이크, 순이엔티/원작 화차, 대원씨아이)은 스물아홉 살인 태명하(이태빈)가 선배의 소설을 기반으로 만든 게임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 열아홉 살 모습으로 떨어진 후 '최애 캐릭터' 차여운을 행복하게 만들라는 미션을 완성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청춘 성장 '러브 판타지 드라마'다. 배우 오민수가 맡은 천상원은 안하무인에 제멋대로인 인물. 주인공 태명하(배우 이태빈)를 좋아해 태명하와 차여운(배우 차주완) 사이에 억울하게 끼이게 되며, 드라마에 긴장감을 부여하며 극을 이끌어 간다. 배우 오민수는 웹드라마 ‘투투’에서는 주인공 ‘보린’(배우 이소희)과 ‘지민’(배우 차유진)이 속한 학급의 반장이자 ‘지민’과 대적할 만한 인기의 소유자 역으로 등장. ‘혜림’(배우 이효빈)을 오래전부터 짝사랑해 혜림이 학폭 가해자 위기에 처하자 도와주는 조력자로 열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새로운 남친짤의 정석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배우 오민수. 이번 웹드라마를 시작으로 앞으로 드라마, 영화를 가리지 않고 열일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배우 오민수가 출연하는 '연애 지상주의 구역'은 TVING, WAVVE등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2024년 1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 연예·방송
    2024-01-12
  •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 가슴 먹먹한 눈물 연기로 시청자 울렸다
    [동포투데이]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가 가슴 먹먹한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6, 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 제작 MI, SLL) 11회, 12회에서 해달(강미나 분)은 너무 일찍 철이 들어버린 딸 하율(김도은 분)의 모습에 마음 아파하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달과 하율의 이야기가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켰다. 해달은 스물한 살의 앳된 나이에 남편을 잃고 하율을 혈혈단신 키워왔고, 하율은 이런 엄마를 위해 어리광을 부리는 대신 잔소리를 하는 똑 부러진 아이로 자라온 것. SNS에 하율의 사진을 업로드하던 해달은 자신과는 달리 자유롭게 놀러 다니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자 씁쓸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하율을 보며 금세 행복한 미소를 지어 누구보다 강인하고 책임감 있는 면모를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해달은 "저렇게 속 깊은 아홉 살은 처음 봤어. 할머니 죽으면 자기 엄마는 누가 지켜주냐고 막 울더라고"라는 지찬(김민철 분)의 말에 놀라 눈물을 뚝뚝 흘리기도. 이어 그는 곧장 하율에게 달려가 "아무도 엄마 지켜주지 않아도 돼. 엄마는 지킬 게 있잖아. 네가 있잖아. 지킬 게 있는 사람이 더 센 거야"라며 하율을 꼭 끌어안아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처럼 강미나는 깊은 속내를 가진 '해달' 캐릭터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하며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웃음부터 눈물까지 다채로운 감정의 변주를 소화해 해달의 서사에 몰입감을 높이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한편 강미나가 출연 중인 JTBC '웰컴투 삼달리'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JTBC '웰컴투 삼달리'>
    • 연예·방송
    2024-01-08
  • 저우쉰·황레이·탕웨이, 드라마타운 행사 참석
    [동포투데이] 일부 네티즌이 SNS에 공유한 장시 후이창 드라마타운 개막식 영상과 사진에는 행사에 참가한 황레이(黄磊), 저우쉰(周迅), 탕웨이(汤唯) 등 모습이 담겼다. 황레이는 검은색 슈트 차림으로 등장했고, 단정한 머리를 하고 있어 산뜻해 보였다. 저우쉰은 프린트된 레깅스에 블랙 재킷과 네이비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동양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멋을 뽐냈다. 탕웨이는 검은색 이너에 말차녹색 재킷과 카키색 바지, 긴 머리를 늘어뜨린 캐주얼한 모습을 연출했다. 황레이, 저우쉰, 탕웨이 등이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많은 팬들이 와서 쪼그려 앉아 기다렸고, 이들이 등장하자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이름을 외치며 환호했다. 이들 또한 팬들의 호명에 일일이 화답하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저우쉰이 등장했을 때, 그녀는 마침 동료와 걸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팬들의 호명에 손을 흔들며 고개를 끄덕였다. 탕웨이는 무대에 등장하자 팬들에게 직접 손을 흔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행사 기간 동안 황레이, 저우쉰, 탕웨이는 주최 측의 안내하에 행사장을 방문하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많은 참석자들은 저우쉰과 탕웨이를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저우쉰이 정말 말랐지만 매우 아름다웠다고 말했다. 탕웨이는 마른 체형이지만 키가 170cm가 넘는 큰 키가 눈에 띄고 기질도 좋아 보였고 웃으면 목춘풍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컨디션이 좋았다고 한다.
    • 연예·방송
    2024-01-07
  •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 풋풋한 설렘 자극하는 막내의 로맨스
    [동포투데이]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가 풋풋한 설렘을 자극했다. 지난 23, 2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 제작 MI, SLL) 7, 8회에서 강미나는 공지찬(김민철 분)과 우연한 만남을 이어가는 해달의 모습을 그려냈다. 앞서 해달은 딸 차하율(김도은 분)과 함께 놀고 있는 지찬 앞에 등장, 새로운 인연의 시작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하율이 낯선 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있자 "너 이상한 사람이랑 놀아주고 그러지 마"라며 지찬을 경계했다. 이후 해달은 바닷가 앞에서 수상한 행동을 하는 지찬을 발견해 두 번째 우연한 만남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지찬을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한 해달은 이내 그가 돌고래 보호단체 대표라는 사실을 알고 머쓱해 하며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티격태격하며 함께 걷던 두 사람 옆으로 차가 빠르게 지나가며 해달이 넘어질 뻔하자 그는 자신을 구해준 지찬의 손길에 깜짝 놀라며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그러나 이를 모두 지켜본 하율이 해달을 '이모'라고 불러 세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강미나는 20대 청춘의 첫 만남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또 다른 로맨스 서사로 극의 재미를 배가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사람에 대한 호기심을 눈빛과 표정으로 고스란히 전달하기도. 호기심이 설렘으로 바뀌어가는 감정의 변화를 앞으로 강미나가 어떻게 표현해낼지 기대가 증폭된다. <사진 제공 : JTBC '웰컴투 삼달리'>
    • 연예·방송
    2023-12-26
  • 배우 박성현, 영화 ‘비밀’로 스크린 첫 주연! ‘묵직한 존재감’
    [동포투데이] 박성현이 영화 '비밀'을 통해 첫 주연으로 도약했다. 지난 13일(수) 개봉한 영화 ‘비밀’에서 박성현은 살인 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제약회사 임원 ‘김성현’ 역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성현은 등장부터 비열하고 냉혹한 모습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학창 시절부터 군대까지 온갖 만행을 저지르지만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는 현실에서 볼법한 악역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직접 나서지 않고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남을 조종하는데 능한 인물로 동근(김정현 분)과 대립하며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박성현은 앞서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대본이 처음부터 잘 읽혔다. ‘성현’이라는 인물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캐릭터가 괜찮아 보이거나 멋져 보이는 순간이 한순간도 없었으면 했다. 겁이 많은 사람이 허세를 부릴 때 나오는 안 좋은 기운을 표현해 보려 했다”라며 캐릭터의 디테일에 대해 설명하기도. 그동안 박성현은 연극과 드라마, 영화 등 매체를 막론하고 다수의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그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본인 것으로 표현해 내며 영화 ‘비밀’에서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폭발시켜 뛰어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앞으로 그의 연기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박성현이 출연한 영화 ‘비밀’은 잔혹하게 살해된 사체에서 10년 전 자살한 ‘영훈’의 일기가 발견되고, 그 이면을 파헤치던 강력반 형사 ‘동근’이 잊고 있던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는 추적 스릴러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 : 스튜디오고트>
    • 연예·방송
    2023-12-21
  •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막내의 매력 포인트
    [동포투데이]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막내로 활약하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 제작 MI, SLL)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신혜선 분)’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 드라마로, 극 중 강미나는 삼달의 막냇동생 '해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해달은 언니 삼달의 논란으로 고향으로 돌아와 뜻밖의 삼달리 라이프를 시작, 귤 밭에서 일하거나 물마중을 나가는 등 점차 제주살이에 적응하는 모습으로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강미나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캐릭터를 만들어가 눈길을 끈다. 먼저 그는 단발머리와 러블리한 스타일링으로 막내의 특징을 살리는가 하면, 시크하고 새침한 표정과 말투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기도. 그는 언니 삼달을 향해 "너 아직 용필 오빠 좋아해?"라며 팩트 폭격을 날리는 등 사이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또한 강미나는 아이와 어른 사이의 경계에 놓인 '애어른'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는 '3달 시스터즈' 사이에서는 할 말 다 하는 되바라진 막내 연기로, 딸 하율(김도은 분) 앞에서는 깊은 모성애를 지닌 감정 연기로 극의 몰입감을 높인 것. 이처럼 강미나는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경신,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해달의 서사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강미나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강미나가 출연 중인 JTBC '웰컴투 삼달리'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I, SLL>
    • 연예·방송
    2023-12-18
  • 강미나, '웰컴투 삼달리' 막내의 반전 매력…'맵스' 화보 공개
    [동포투데이] 배우 강미나가 크리스마스 인형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15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글로벌 아트 패션 매거진 '맵스(MAPS)'와 함께한 강미나의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미나는 강렬한 레드 컬러 배경 속 체크무늬 의상과 머플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그는 큰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보는 이들을 매료시킬 뿐만 아니라, 오브제인 붉은 천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기도. 이어진 사진에서 강미나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한층 더 성숙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그는 콘셉트에 맞는 감각적인 포즈와 표정으로 큐티, 섹시, 우아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불러 모았다는 후문이다. 최근 영화 '사채소년'으로 첫 스크린 데뷔에 성공한 강미나는 극 중 비밀을 품은 '다영'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또한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웰컴투 삼달리'에서 조삼달(신혜선 분)의 막냇동생 '조해달'로 분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기도. 강미나는 tvN '계룡선녀전', tvN '호텔 델루나', KBS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 KBS2TV '미남당' 등 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 바.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강미나의 더 많은 화보는 맵스(MAPS) 1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강미나가 출연 중인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맵스(MAPS)>
    • 연예·방송
    2023-12-15
  • 곽선영-권유리-이설-기소유 주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미스트’(가제) 11월 24일 크랭크인!
    [동포투데이] 넷플릭스 [마이네임], 디즈니플러스 [사랑이라 말해요], 영화 <미성년> 등을 제작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의 새 영화 <미스트>(가제)가 배우 곽선영, 권유리, 이설, 기소유의 출연을 확정 짓고, 11월 24일 촬영을 시작했다. [제공/제작: (주)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l 감독: 김여정, 이정찬 l 출연: 곽선영, 권유리, 이설, 기소유] 영화 <미스트>(가제)는 평범한 삶에 균열이 생길 때의 감정과 상황을 어떻게든 해결해 보려는 이들의 처절한 몸부림 속에서 느끼게 되는 공포를 심도 있게 그려낸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수영 강사로 일하며 홀로 딸 김소현(기소유 배우)을 키우는 이영은 역은 배우 곽선영이 맡는다.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구경이>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무빙>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곽선영은 자신의 딸 소현이 보통의 아이들과 다르다는 것을 느끼며 평범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딸의 비밀을 숨기려 애쓰는 영은으로 완벽히 변신할 예정이다. 고독사 현장 처리 업무를 담당하는 특수청소업체 팀원 김민 역은 권유리가 맡는다. 권유리는 드라마 <보쌈: 운명을 훔치다>, <굿잡> 등 사극에서 현대물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유려한 연기를 선보였다. 극중 김민 역은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 [더존] 등을 통해 보여줬던 밝고 명랑한 모습과는 정반대의 성격의 감정적 결함을 가지고 있는 묘령의 여인으로, 극에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민(권유리 배우)과 함께 고독사 현장 처리팀에서 근무하는 신입직원 박해영 역은 배우 이설이 맡는다. 이설은 영화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제 2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배우상을 수상해 주목받은 바 있다. 12월 방영예정인 채널A 드라마 <남과 여>에서 성옥 역으로 현실 멜로를 연기하지만, 이번 영화 <미스트>(가제)에서는 친근하며 싹싹해 보이지만, 문득 선을 넘는 행동으로 주변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 인물로 출연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영은(곽선영 배우)의 딸 소현 역은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나쁜 엄마> <우리들의 블루스> 등에서 활약한 아역 기소유 배우가 맡는다. 평소엔 시크하지만, 필요에 따라 웃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방법을 아는 아이로 엄마 영은이 사라질까 불안해하는 아이의 마음을 표현할 예정이다. 여기에, 연기파 배우 길해연, 신동미, 허정도, 허지원, 염지영 배우와 함께 신예 유정후, 김승희 배우 등 다채로운 개성과 매력을 지닌 배우들의 합류가 영화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미스트>(가제)는 2019년 단편영화 ‘하고 싶은 아이’로 제18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출품의 경력이 있는 김여정 감독과, 뮤직비디오 및 광고 등 다수의 영상을 연출한 이정찬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배준오 대표는 “당사 보유IP인 네이버 웹툰 ‘침범’(공세리, 영영이 作)의 원안 시나리오인 <미스트>의 영화제작에 착수할 수 있게 된 것은 의미 있는 도전이다”라는 의견을 밝히면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견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존 사업영역인 매니지먼트는 물론, 영화/드라마/시리즈의 제작과 투자/배급에 있어서 매년 새로운 시도와 신선한 라인업을 선보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의 신작이자, 곽선영-권유리-이설-기소유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영화 <미스트>(가제)는 오는 2024년 개봉을 목표로 11월 24일 크랭크인 했다. 사진제공 : 곽선영 자이언엔터테인먼트│권유리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설 저스트엔터테인먼트│기소유 개인제공 │ 신동미 길해연 저스트엔터테인먼트│허정도 아티스트그룹오롯이)
    • 연예·방송
    2023-12-12
  • 신재휘, 지니 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 스틸 공개… 여심 저격 예고
    [동포투데이] ‘사랑한다고 말해줘’ 신재휘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지니 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에서 헬스 트레이너 정모담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신재휘가 ‘찐동생’ 모먼트로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깜짝 스틸컷을 공개하며 여심 저격을 예고했다. ‘사랑한다고 말해줘’에서 특유의 유쾌함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신재휘는 극중 헬스장에서 트레이너 ‘제이슨’으로 불리며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누나 정모은(신현빈 분)과 오지유(박진주 분) 앞에서는 장난기 많은 철부지 동생이지만, 헬스장에서는 ‘잘생긴 쌤’으로 통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었던 것. 이런 소문에 속아 헬스장 등록까지 한 오지유와의 티격태격 케미가 극을 보는 재미로 자리매김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신재휘는 극중 트레이너다운 근육질의 몸매로 시선을 끈다. 실제로 트레이너 캐릭터를 맡기 위해 몸을 키우기 위해 운동 및 식단 관리를 병행하는 등 열정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또한 팔짱을 끼고 일에 집중하는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멋진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보여주고 있다. 전작인 디즈니+ '무빙', tvN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등에서 보여준 빌런 연기와 180도 다른 생활밀착형 ‘찐동생’ 모먼트를 보여주고 있는 신재휘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그가 그려나갈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매주 월, 화요일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방송된다. 사진 출처-<스튜디오지니, 스튜디오앤뉴>
    • 연예·방송
    2023-12-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