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9(월)

연예·방송
Home >  연예·방송  > 

실시간뉴스

실시간 기사

  • 배우 윤송아, 인사동 거리 '아트버스킹' 도전
    [동포투데이] 배우 겸 화가 윤송아가 개인전 오프닝 행사로 '아트 버스킹'에 도전한다. 윤송아는 오는 16일 자신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는 인사동 크로그갤러리 앞 거리에서 ‘크리에이터와 소통하는 거리 퍼포먼스 '아트버스킹’을 진행한다. ▲사진제공 : 크로스갤러리 이번 '윤송아展'에서 윤송아는 자신이 모델이된 전진우 사진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과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일명 ‘조인성 낙타 그림’으로 유명한 작품 등을 선보인다. 그림 속 낙타는 현대인을 상징한다. 낙타의 ‘혹’은 현대인이 짊어지고 있는 ‘짐’, 우리에게 주어진 책임감을 상징한다. 하지만 낙타의 ‘혹’은 곧 낙타가 사막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생명수’다. 우리가 짊어지고 있는 ‘짐’은 동시에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가 될 수 있음을 얘기한다. 윤송아는 “인사동 거리에서 아트 버스킹을 경험하고 갤러리로 이동해 개인전을 감상할 수 있는 신개념 오프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준비한 크리에이터 라운지를 운영하는 콜렉트마이스타일(COLLECT MY STYLE)의 이재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이번 거리 퍼포먼스는 인사동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아티스트의 작업을 선보이는 새로운 장이 될 것입니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아트 버스킹은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인사동에서 진행되며 이후 오후 5시부터는 윤송아 개인전 오프닝 행사가 준비돼 있다. 아트 버스킹에서 선보인 작업을 디퓨저에 프린팅한 아트 상품 ‘디퓨리(diffuree)’도 만나볼 수 있다. 디퓨리(diffuree)의 판매 수익금은 심각해진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트리풀(TREEFUL) 프로젝트’를 통해 나무 심기에 사용된다. 윤송아 초대 개인전은 16일 오프닝을 시작으로 한 달간 인사동 크로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한편, 드라마 'sbs 미스마', 영화 '언니'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이자 화가 윤송아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출신으로 현재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서울시 청각장애인 미술교육 지원사업 홍보대사와 미술치료사로도 활동 중이다. 윤송아는 KIAF, SOAF 등 국내 주요전시는 물론 미국과 홍콩, 독일, 파리 등을 오고 가며, 미술계의 떠오르는 젊은 작가로 부상하고 있다. 윤송아는 최연소 한국작가로써 파리 루브르박물관 전시에 참여해 호평을 받으며, 프랑스에서 ‘젊은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에서 ’특선‘을 수상하였다.
    • 연예·방송
    2019-06-12
  • ‘보이프렌드’ 해체..멤버 ‘영민’ 배우로 전향..‘하반기에 드라마로 복귀’
    [동포투데이] 한류 아이들 그룹 ‘보이프렌드’ 영민이 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민은 지난 2011년 보이그룹 보이프렌드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 그는 영민 이라는 본명 이름 으로 활동 했다.. 8년 만에 보이프렌드 공식 해체 이후 영민은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드라마 ‘2015년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왔다. 최근 연극 등 공연 무대에도 오른 바 있다. 영민은 현재 하반기에 방영될 드라마 시나리오를 받고 출연을 결정지었다. 해체 이 후 보이프렌드 멤버들 중에 가장 먼저 홀로서기에 나서는 공식 활동이다.
    • 연예·방송
    2019-06-10
  • 배우 겸 화가 윤송아, 2019용산평화예술전 초청작가로 특별부스전
    [동포투데이] 배우 겸 화가 윤송아가 ‘2019 용산평화예술전’의 초청작가로 선정되어, 특별부스전에서 자신의 작품 20여점을 전시한다. 지난 27~30일 ebs ‘세계테마기행’ 낭만동유럽편에 출연하며, 4일 연속방송 내내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호평을 받은 윤송아는 역시나 이번 전시에서도 놀라운 그림실력과 언변으로 관객들으 사로잡았다. 윤송아는 이번 특별부스전에서 평화를 염원하는 ‘구원’이라는 주제로 자신이 그림 그림들과 함께 자신이 모델이 되어 작업한 전진우 사진작가와의 콜라보 화보를 전시중이다.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2019용산평화예술전”이 민주평통 용산구협의회(회장 이민재) 주최로 6월 3일부터 6월 7일까지 용산아트홀에서 열린다. 매년 민주평통 용산구협의회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과 자유민주주의의 평화를 위한 작품들을 전시하며 일반작가들과 함께 청소년 및 아동들까지도 이번 행사에 참여하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된 가운데 하정민, 윤송아, 전진우, 임종엽, 강에스더, 이세나, 김가현, 서효진, 장정심, 조윤곤 등의 작가들과 하윤빈, 김영지, 김설하, 문세미, 문세린등, 고가히나코, 권효민, 김가혜, 홍찬의 등의 국내외 청소년 및 아동들이 참여하였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민주평통 용산구협의회 이민재회장은 “용산평화예술전을 비롯하여 올 가을 탈북민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들을 통하여 통일의 길을 모색하고 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sbs 미스마', 영화 '언니'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이자 화가 윤송아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출신으로 현재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서울시 청각장애인 미술교육 지원사업 홍보대사와 미술치료사로도 활동 중이다. 윤송아는 KIAF, SOAF 등 국내 주요전시는 물론 미국과 홍콩, 독일, 파리 등을 오고 가며, 미술계의 떠오르는 젊은 작가로 부상하고 있다. 윤송아는 최연소 한국작가로써 파리 루브르박물관 전시에 참여해 호평을 받으며, 프랑스에서 ‘젊은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에서 ’특선‘을 수상하였다.
    • 연예·방송
    2019-06-05
  • 배우 김정은·소유진, 의정부영아원 찾아 봉사 및 기부
    ▲대한사회복지회 의정부영아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한 배우 김정은과 소유진 [동포투데이] 두 절친 배우 김정은과 소유진이 요보호 상황에 처한 아동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했다. 대한사회복지회는 두 사람이 대한사회복지회 의정부영아원을 찾아 아기 돌봄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평소 아동 복지에 관심을 가져온 두 사람은 가정의 달을 맞아 친권 포기, 유기 등으로 가정을 잃은 아이들에게 힘을 주고자 함께 나눔 활동을 펼치게 됐다. 두 사람은 2017년 대한사회복지회 무연고 아동 돕기 캠페인에도 함께 참여한 바 있다. 김정은은 2001년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요보호아동과 장애아동을 위한 봉사, 기부 외에도 미혼모 가정의 어려움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소유진 또한 연예인 봉사 모임 따사모와 함께 입양을 기다리는 영유아와 장애아동을 위해 봉사, 기부를 계속해왔다. 대한사회복지회 나눔사업부 홍원표 부장은 “모두가 행복한 가정의 달, 소외된 아이들을 찾아줘 고맙다”며 ”후원 물품과 기부금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이래 도움이 필요한 아동, 장애인, 한부모가족, 노인의 복지향상에 힘쓰고 있다.
    • 연예·방송
    2019-05-28
  • 中 톱배우 장쯔이, 제32회 도쿄국제영화제 심사위원회 주석으로
    [동포투데이] 5월 22일, 프랑스 칸에서 중국 톱배우 장쯔이가 도쿄국제영화제(東京国際映画祭)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도쿄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중국 배우 장쯔이가 제32회 도쿄국제영화제 심사위원회 주석을 맡게 된다고 선포했다. 제32회 도쿄국제영화제는 올해 10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다.
    • 연예·방송
    2019-05-25
  • '해치' 박훈, "함께 달문 캐릭터 만들어주신 스탭분들 감사하다" 애틋한 소감
    [동포투데이] '해치' 박훈이 마지막까지 빛나는 열연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30일 SBS 월화드라마 '해치'가 종영한 가운데, 달문 역으로 활약한 배우 박훈이 뜻 깊은 인사를 전했다. 박훈은 극중 거리의 왕이자 무술의 달인 달문으로 활약을 펼쳤다. 묵직함이 돋보이는 캐릭터인 만큼 박훈은, 정의로운 신념과 가슴 찡한 애틋한 사랑을 오가는 진한 감정 연기까지 완벽한 완급조절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박훈은 그 동안 선보였던 캐릭터와는 확연히 결이 다른 달문을 만나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이뤄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회를 거듭할수록 단단한 목소리와 깊은 눈빛, 특유의 매력으로 박훈표 달문을 만들어내며 몰입의 정점을 찍었다. 이렇듯 '해치'를 통해 또 한번 인생캐릭터를 경신,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 박훈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제공 : SBS '해치', 김종학 프로덕션 이하 '해치' 종영 관련 박훈 일문일답 Q. '해치'를 마친 소감은? 저와 함께 달문 캐릭터를 만들어주신 스탭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촬영 내내 달문이란 캐릭터를 사랑해주신 스탭 여러분의 노력과 정성으로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새삼 함께 해주신 분들께 더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Q.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평이 많았는데, 스스로 연기를 만족했던 장면이 있었다면? 달문에 대한 현장 스탭분들의 노력이 시청자 여러분께도 닿았다고 생각합니다. 연기적으로는 아쉬움이 남는 장면이 많아 죄송한 생각까지 듭니다. 좋게 봐주셨다면 스탭분들과 상대 배우분들의 배려가 있었기 때문이니 않았나 싶습니다. 특히 극중 거지패 소굴(광통교)이나 자모전가에서 촬영한 씬이 좋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는데,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저를 능력자 달문으로 만들어준 전기수 역 이승원 배우님 그리고 군태 역 홍진기 배우님의 능력 덕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Q. 오랜만에 사극 작품을 했다. 어려운 점이 있었다면? 전 사극 작품(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주로 액션에 치중했다면 이번엔 그 중심이 멜로 라인에 있었습니다. 그 점이 가장 어렵기도 하고 또 재미있기도 했는데, 상대 역 채윤영으로 연기해주신 배정화 배우님 덕분에 어려운 감정들도 보다 수월하게 촬영했던 것 같습니다. 윤복단 고마워요. Q. 가장 기적에 남는 에피소드는? 극중 문수와 귓 바람 장난 장면이 재미있었습니다. 달문의 무거운 느낌도 조금이나마 희석할 수 있었고 또 문수와의 관계성도 잘 보일 수 있는 장면이라 가장 즐겁게 촬영했었습니다. 사실 실제 관계도 비슷합니다. Q. 앞으로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은지? 어떻게 기억되는 건 시청자 분들의 몫이라 제가 생각하는 것은 욕심 같아서요. 하지만 가끔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 놀라긴 하는데, 과거에 제가 했던 작품들을 말씀하시면서 "지금도 잘 보고 있어요"라고 해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라는 배우의 과정을 함께해주고 계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 분들을 위해서라면 저도 하나하나 "박훈이라는 배우의 과정을 충실히 쌓아가야만 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쌓아가겠습니다. Q. 박훈에게 '해치'란?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 좋았고 전과 다른 고민들을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저의 부족한 점을 일깨워준 고마운 작품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연예·방송
    2019-05-01
  • 레드엔젤, W-POP 스타 이름으로 10억 기부… 슈퍼콘서트 개최
    [동포투데이] 올림픽 응원단 ‘레드엔젤’이 각국 팝 아티스트들의 이름으로 10억 상당의 기초 생필품을 4일 기부한다고 밝혔다. 각국 팝 아티스트들은 대한민국 강다니엘, 러시아 예고르크리드(Egor Kreed), 태국 펙 팔리트초크(Peck Palitchoke), 베트남 하리원(Ha Ri Won), 카자흐스탄 나인티원(Ninety One), 색소폰연주가 박광식 등이다. 이번 기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빈곤층을 위해 진행되며, 10여개 NGO 단체(기아대책, 굿피플, 팀앤팀 드림포틴즈 미라클워커, 써빙프렌즈, 글로벌호프 등)에 위탁될 예정이다. 레드엔젤은 지난 13년간 대한민국 올림픽응원단, 사회응원단으로 활동해왔다. 이들은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공연으로 위로하고,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 수 있도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진 및 재난 피해자들을 돕고 소외계층에 기초 생필품을 후원하며, 아프리카 등에 수자원(우물)을 공급했다. 한편 레드엔젤은 2020 도쿄 올림픽에 1004명의 청년응원단을 선정, 일본원정 응원단으로 파견할 계획이다. 파견 기금 모금을 위해 자라섬에서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의 슈퍼콘서트 ‘2019 W-POP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더블유 팝 페스티발(W-POP FESTIVAL)’에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예고르 크리드는 러시아 차트 1위, 유튜브(YouTube) 1.4억뷰 이상, SNS 팔로워가 1000만명이 넘는 러시아 최고의 래퍼 가수이다. 펙 팔리트초크는 ‘100 Asian Heartthrobs of 2019(2019 아시아 매력남 투표)’에서 1위, 모든 단독콘서트 티켓이 오픈 5분만에 전석 매진되는 태국의 대표 가수이다. 하리원은 베트남 방송 ‘어메이징레이스 베트남’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어 현재 베트남의 톱스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K-POP의 대표로 출연 협의 중이었던 강다니엘은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가 불투명한 상태이다. 레드엔젤 예술감독 박광식은 강다니엘이 소속사와의 원만한 해결을 통해 W-Pop Festival의 한국대표로 출연하여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박광식 예술감독은 버닝썬 사태와 승리 게이트 등으로 K-POP의 민낯이 드러난데 유감을 표하며 음란, 마약, 폭력으로 점철된 K-POP 문화를 이웃 사랑과 화해의 도구로 바꾸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나치게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가사와 안무로 얼룩져 있는 POP의 문화를 조금이라도 선한 방향으로 옮기기 위해 먼저는 엔터테인먼트사의 경영쇄신, 그리고 K-POP 아티스트들을 선하게 이끌어줄 멘토가 필요하다며 어른들의 관심과 협조를 호소했다. 레드엔젤은 이번 콘서트는 K-POP 톱스타 10여팀을 비롯, 세계 약 10개국의 대표 팝스타들이 참가하여 세계평화와 화합의 문화축제로, POP의 올림픽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콘서트에서는 세계의 팬들과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바자회도 함께 열리며 ‘소외계층’과 ‘재난 피해자’를 국가와 국경을 넘어 응원하고 도울 예정이다.
    • 연예·방송
    2019-04-04
비밀번호 :